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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계단】선교사들을 위한 장례사업 설명회감리교본부 선교국과 선교협력 협약 체결

후불제상조기업 【천국의계단】 정문섭 권사는 지난 7월 9일 감리교본부 선교국이 주관하는 선교사 양성과정에서 감리교 예비선교사들을 위한 장례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천국의계단은 감리교본부 선교국과 지원협약을 체결하였다. 천국의계단은 감리교선교국 산하 선교사들의 상조에 지원하는 일을 하게 된다. 

크리스찬상조회사 【천국의계단】 후불상조에서 알려드리는 

기독교장례식 절차

①기독교장례식은 일반적인 장례와 마찬가지로 우리나라에서는 3일장으로 진행합니다. 우선 첫째날은 상조회사로 전화하면 장례식장까지 고인을 모실 이송차량이 도착하게 됩니다. 

②장례식장에 도착하면 유가족 대표님을 세우고 장례의 진행 방식에 대해서 장례지도사와 함께 장례상품에 대해서 확인한 후 장사방법과 발인일시 및 장소 등을 결정합니다.

③이후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방문하시어 임종예배를 드리는데, 목사님의 스케줄이 어려운 경우 천국의계단상조의 장례지도사가 직접 입관예배를 인도하게 됩니다. 

④기독교장례식 전문 상조회사인 천국의계단 후불상조에서는 제단 꽃장식부터 상복, 조문예절교육, 부고발송 등을 안내하고 고인과 유가족 옆에서 항시 대기합니다.

⑤기독교장례식 2일차에는 목사님의 입관예배를 시작으로 고인이 가족분들과 
이별하기전 깨끗한 모단장과 마지막으로 입고 가시는 수의를 유가족이 보시는 앞에서 내 부모, 형제를 모시듯 정성을 다해 깨끗이 목욕시켜 드린 후 입혀 드립니다.

⑥입관식이 주일인 경우나 목사님이 부재중이신 경우 천국의계단상조의 장례지도사가 입관예배를 직접 인도해 드리며, 전문 찬양단의 연주를 통해 고인과 유가족, 그리고 장례식장을 방분하신 분들을 위로합니다.

⑦입관이 끝난 후 정식으로 문상을 받게 되는데 문상 받는 예절 또한 천국의 계단에서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⑧기독교장례식 3일차에는 장례비용을 정산 후 매장지나 화장장까지 운구를 하게 됩니다. 
이때 운구 인원은 최소 4명에서 6명 정도가 필요하니 가족, 친지, 지인분들에게 미리 요청을 해두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끝으로 매장지 또는 화장장에서 예배와 기도를 드리며 기독교장례식을 마칩니다. 

⑨크리스찬기업 천국의계단 후불상조는 전화 한통으로 어떠한 비용 발생도 없이 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있으며, 급작스러운 장례 발생시 고인과 유가족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⑩대표전화 02.3421.1009 / 010.5413.0435

본헤럴드 최원영 발행인과 정문섭 대표

아울러 지난 6월 27일 모바일선교신문 【본헤럴드】와 온라인선교 협력BM기업으로 협약을 체결하였다. 앞으로 【천국의계단】은 【본헤럴드】의 선교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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