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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외국어학원, 국회여성가족위원장상 수상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김정태 회장)는 지난 11월 22일 공군회관에서 제3회  한중기업경영대상을 시상하였다. 본대회에서는 중국진출 한국기업과 한국진출 중국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장려하고 한중CSR 모범기업을 발굴하고 표창하였다.

신경숙외국어학원은 여의도에 위치하고있는 중국어 전문학원으로써  현재 한국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착한학원으로 선정되기도하였다. 신경숙외국어학원은 원장을 비롯한 모든 강사들은 사회에 대한 책임을지고 매년 사랑의연탄ㆍ사랑의김치ㆍ경기도 파주보육원 어린이후원ㆍ사랑의열매독거노인에게 사랑의쌀 전달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지급 등 사회적 기업으로 책임을 다하고있다.

신경숙외국어학원은 현재 직원99%가 여성을 채용하고있다. 여성 만의 섬세함과 따뜻한 사랑으로 매일 수강생을 대하는 신경숙외국어학원은 새벽에 중국어공부배우는 학생들에게는 거의 매일 건강에 좋다는 고구마감자 등을 제공하고있다.

신경숙원장은 직원자녀들의 애로사항도 꼼꼼히 챙기고 있으며 출퇴근 시간도 유연성있게 업무에 지장이 안될 정도로 편리를 봐주고 있다. 신경숙원장은 학에서는 엄마의 역할, 큰언니의 역할로 바쁜 하루를 소화한다. 강사들의 연령대가 24세부터 38세까지 있기때문에 수시로 강사들과  대화를 하여 학원의 문제점을 책상에 올려 놓고 함께 의논하고 함께 고민을 해결한다.

요즘 사드문제로 학원의 경기가 좋지 않지만 신경숙원장은 단 하루도 강사들의 급여를 체납하지않았다. 신경숙원장은 사람중심의 경영, 여성중심의 경영에 각별한 신경을 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는 책을 출간하기도 하였다.

신경숙원장은 중앙대학교에서 석사,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이화여대연세대학교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다년간 중국어를 강의하였다.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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