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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포항 지진 피해민에게 성금과 물품전달지진 피해 주민들 사랑으로 보듬어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과 홍성만 대구지회장은 지난 11월 23일 눈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포항 지진피해 주민을 방문하여 성금과 물품 2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포항 지진 피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고 피해상황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신 이사장은 어르신들께서 추위에 떨고 있는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신 이사장은 하루 빨리 포항 지진 피해 지역이 복구되어, 피해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 각계각층에서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실 것을 호소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중국에서 태어난 원어민으로서 여의도에 신경숙외국어학원을 설립하였고, 국제중국어교육센터 이사장, 유림교역회사 대표, 이화여대 중국어강사, 연세대학교 중국어강사, 중앙공무원교육원 중국어강사, 북경대학교 방문학자, 민주평통상임위원, 중앙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여성리더십이 경쟁력이다』를 출간하였으며 국회에서 한국을 이끌어 가는 여성리더로 수상하기도 했다.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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