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Global Missions 해외선교
[본죽] 캄보디아 깜뽕톰지역 BM(Bussines Mission) 7호 매장 오픈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같은 매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 발행인최원영목사, 사진:김경자
  • 승인 2018.02.24 14:31
  • 댓글 0
깜뽕톰 선교매장오픈 예배후 사진으로 역사적인 시작을 알리다

▣캄보디아 소개

캄보디아는 인도차이나 남동부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는 약 1600만명으로 세계 최빈국에 속한다. '앙코르 와트'와 '킬링필드' 영화로 유명한 나라이다.

캄보디아 프롬펜에 가면 킬링필드가 있다. 킬링필드 역사 박물관에 가면 1975~1979년 4년 2개월 동안 폴 포트에 의해 인구의 4분의 1이 학살당한 아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다. 1975년 캄보디아의 공산주의 무장단체이던 크메르루주(붉은 크메르) 정권이 론 놀 정권을 무너뜨린 후 1979년까지 노동자와 농민의 유토피아를 건설한다는 명분 아래 최대 200만명에 이르는 지식인과 부유층을 향해 내국인 학살한 사건의 유해와 아픔의 장소이다.

캄보디아 깜뽕톰 지역은 바로 킬링필드의 주역인 폴 포트의 고향으로 캄보디아 정중앙에 위치해 있다.

▣김동구 . 이은숙 선교사 사역소개

깜뽕톰 BM매장  김동구선교사님과 가족

2남 1녀, 2003년 10월 대구 성서중부교회 파송, 2005년 GMS 교단 파송하여 현재 사역중이다.

◐MTIS학교 ('Master's Touch International School ')

청소년들에게 복음의 접근 통로로 방과후 학교를 10년전에 시작하여 현재 160명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로 성장하였다. 무상교육으로 수업하는 아이들을 비롯하여 5불에서 20불정도 소정의 수업료를 내는 학생들도 있으며, 지역민들이 학교에 거는 기대와 반응은 아주 뜨겁다. 선교사와 동료 스텝들은 학생들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르치며, 학생들이 미래의 기독교 리더로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봉사단 MTIS학교에서 공연활동
봉사단 MTIS학교 공연활동

◐산소망병원

산소망병원은 가정의학과 같은 진료소 역할을 하고 있다. 현지인 의사 2명, 한국인 간호사 1명, 보조 간호사 2명, 행정직원 2명으로 구성되었고, 월. 화일에는 150 ~ 250명까지 진료를 보고 있다. 현지인들이 먼 지역에서도 병원을 찾아오고 있고, 의료인들은 환자들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다.

 

◐학사관 운영

3년전부터 깜뽕톰에서 공부하고, 프놈펜대학으로 진학하여 졸업생이 배출되는 열매가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문제는 학생들이 집으로 돌아가면 워낙 불교문화가 뿌리 깊어 신앙이 흔들리는 경우가 생겨났다. 그 대안으로 복음으로 철저히 무장하는 기간으로 삼고자 학사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씨앗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BM매장 오픈 동기

1. 현지목회자들과 교회를 섬기는 비즈니스 선교매장

2. 선교사님들 훈련과 재정후원

3. 캄보디아 어린이 교육

기독교 가치관을 가진 선교매장운영을 통해, 건강한 기독교정신과 섬김을 보여주며, 현지의 실질적인 필요를 복음과 함께 섬김의 기능을 감당하는 장일 될것을 기대한다.

 

▣캄뽕톰 선교매장 오픈예배 

매장오픈 예배후 기념촬영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일들을 만들어가는 사건이 2018년 2월 24일 오전 10시30분  캄보디아 깜뽕톰에서 일어났다. 모든 선교사님들이 원하는 자비량 선교에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었다. BM매장 오픈 감사예배를 드리기 위해 200여명의  현지인과 선교사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감사예배

선교매장에 참여하여 함께 예배하는 모습들

김경자목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히10장 38~39절)라는 제목으로  오픈 감사예배 설교를 하였다. "믿음의 선택과 가는 길이 때로는 어려워도, 속력이 나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면 살리는 길"이 될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또한 "하나님을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고 역사를 움직일수 있는 것은 오직 믿음"임을 전하였다.

◐답사: 김동구 선교사

깜뽕톰 BM매장오픈를 맞이하여 최복이이사장, 김동구.이은숙선교사, 김경자목사

"물이 끊어지지 않는 샘같은 매장"으로 많은 이들을 위로하고 섬기는 축복을 누릴수 있기를 고대해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축사: 임명철 선교사

임명철 선교사는 본월드미션 게스트하우스를 통해서 선교사들이 마음 편하게 안식할 수 있는 센터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선교사들의 사역이 계속 지속하기 위해서는 자비량 선교에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하는 시점에 있기에, 본월드미션의 지원으로 선교매장이 오픈된것은 큰 기쁨이며 동시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축사를 하였다.

◐축사: 최복이이사장

선교매장 사명선언문 낭독

최복이이사장은  하나님의 마음이 머무는  깜뽕톰에  하나님의 역사를 써 가는 현장에서  큰 은혜와 감동을 받았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원리는 잘하는 사람에게 더 많은 일을 맡기시는 비결"을 알려주었다고 전했다.

◐강의_현지인 대상 최복이 이사장

최복이 이사장-현지인들에게 강의
진지하게 강의를 듣고 있는 현지인들

 

◐축도: 장요한 선교사

 

▣본죽, 본사모 감사나눔여행

캄보디아감사나눔봉사단

캄보디아 선교매장 오픈과 감사나눔여행에 본사모 , 본아이에프( 선한 가치관상 수상자 ), 본사랑, 본월드미션에서 21명이 동행하였다. 선교에 함께 동행한 분들은 2017년 한해 동안 믿음과 섬김에 귀한 본을 보였던 직원들이었고, 특히 본사모(본죽을 운영하는 가맹점 사장님으로 구성된 봉사단)들은 귀한 선교에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그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본사모

MITS학교 도서관 건립 후원금 전달

캄보디아 감사선교 여행에 동참한 본사모는, "봉사의 기회를 통해, 봉사의 눈을 뜨고 산다는 것이 가슴 벅찬 일"이라고 생각하며, MTIS 학교 도서관 건립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감사선교여행 사진모음

선교매장앞에서
선교매장 컷팅식
본사모 봉사단
파티를 준비하는 본사모봉사단
파티를 준비하는 본사모 봉사단
현지인들과 함께 식사나눔

발행인최원영목사, 사진:김경자  jhonchoi@hanmail.net

<저작권자 © 본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발행인최원영목사, 사진:김경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