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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죽BM] 루마니아에 선교매장 오픈하다-배만주/이명자 선교사본죽 유럽에서도 통하다. 한국음식에 대한 현지 반응은 너무나 뜨거웠다.
  • 발행인 최원영목사
  • 승인 2018.04.13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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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 소개

아름다운 성 주변

루마니아는 동유럽에 위치한 자연 그대로가 아름다운 나라로서, 대부분의 여행객들이 이곳에 오면, 특별한 볼거리는 없어도 평안이 느껴진다고 말합니다. 겨울이 좀 길지만, 한국과 같이 사계절이 뚜렷하고, 헝가리인과 집시, 독일인등 다민족이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어 루마니아인들의 언어 습득 능력은 참으로 뛰어납니다.

드라큐라성

인구 2천만, 남.북한을 합친 면적이다 보니, 수도 부카레스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도시가 여유롭습니다. 한국인들은 루마니아 하면, 유명했던 체조선수 코마네치와 독재자 차우체스쿠, 그리고 드라큘라를 기억합니다만, 기독교인들 중에는 공산정권에서 견디기 힘든 고난의 때를 기쁨으로 이겨내며 숭고한 믿음을 지켜낸 하나님의 사람, 리차드 범브란트 목사님을 기억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 콩 한 쪽도 나누어 먹을 줄 아는 사람들이기에 천대 받는 집시가 가장 많은 나라, 가난에도 배고픔으로 죽는 사람들이 없는 나라가 아닌가 싶습니다.

 

♣ 배만주. 이명자 선교사 가족소개 

선교사 가족

1999년 4월에 GMS, 난곡제일교회 파송으로 루마니아의 관광 도시인 브라쇼브에서 사역하고 있으며, 큰 딸은 독일대학, 아들은 한동대, 막내딸이 이곳에서 9학년입니다.

 

♣ 배만주. 이명자 선교사 사역소개

(주) 위 사진은 루마니아 펠디와라 지역의 펠디와라교회(배만주.이명자선교사)

주 사역으로는 개척한 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주일학교를 운영하기 힘든 집시 교회의 주일학교를 일군이 세워 질 때 까지 대신 섬겨주는 주일학교 지원사역에 전념하고 있으며, 현지 어린이 전도협회와 협력하여 주일학교 교사 양성학교를 통해 미래의 교사들을 배출하고 있으며, 현지 교회 지도자들과 매주 모여 사역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며 서로 돕는 지도자 기도 모임을 6년째 섬기고 있습니다.

 

♣ 선교매장 오픈 동기

본월드미선 직원들과 선교사님

●사업체를 운영하는 루마니아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허락하신 물질이 어떻게 축복의 통로로 사용 되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어 함께 동참 할 수 있도록 본이 됨.

●아픈 사람, 또는 병원 심방 때 들고 갈 수 있는 건강죽에 대한 소원이 있었음.

●형편이 허락 되는대로 장애자, 가난하고 병든 자 지원, 거리 청소년. 노숙자, 교도소에 한 번이라도 따뜻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 공급함으로 현지 지도자와 가난한 성도의 자립 기회 제공

●지역 사회의 필요를 파악하여 잘 섬김으로 전도의 기회 마련

 

♣ 선교 매장을 통한 기대: 배만주.이명자선교사

BM임명장 수여

루마니아 선교 20년, 부끄러움이 많습니다. 조계사를 다니기로 약속해 놓고 갑자기 병원에 입원했을 때 만난 믿음 좋은 할머니의 기도가 지금도 자주 떠오릅니다. 죽음은 두렵지 않으나 열심을 내어 전도하지 못해 주님 뵙기 부끄럽다며 조금만 더 생명을 연장해 주시면 더 열심히 전도하다 가겠노라고... 선교매장은 찾아가는 전도에서 찾아오는 것을 이용하는 전도, 섬김을 통한 마음 열기, 교제를 통해 삶을 나누고 생명 얻어야 할 자들에게 생수의 복음을 전해 줄 수 있는 기회의 터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Brasov Noua (브라쇼브 노아)

루마니아

선교매장이 오픈 되는 곳, 노아는 20년 전 우리가 이곳에 왔을 때 이 도시에서 가장 우범 지역이었다. 지금은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명소로 호수 길을 산책하고, 동물원, 모험 공원, 대규모 야외 수영장이 모여있다. 선교매장은 바로 그 길목에 위치해 있다. 이곳 노아를 찾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통한 기쁨과 더불어 노아의 방주로 들어 오는 진정한 기쁨을 알게되기를 소원한다.

 

♣ 선교매장 오픈 감사예배

기념사진

루마니아 브라쇼브 BM매장 오픈 감사예배가 4월12일 오후5시에  현지인들 약 100여명과  선교사님들이  함께 모여  드렸다. 선교매장 오픈 예배에 큰 의의는 현지인들이 많이 참여하여 함께 예배하였다. 예배 가운데 주님의 인도하심과 성령님의 역사하심이 있는 충만한 예배였다.

 

♣설교: 김경자 목사, 통역: 배만주선교사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젊은 사자는 궁핍하여 주릴지라도 여호와를 찾는 자는 모든 좋은 것에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34:9,10).  

김경자목사는 "부족함이  없는  역사"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하나님을  사랑하는것 안에는  이웃사랑을  포함한  십자가의  사랑이며, 하나님은 모든 것의 공급자라는  사실을  믿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답사: 이명자 선교사

이명자 선교사는 "하나님의  말  할  수 없는  은혜에 감사를  드리며, 선교와 이웃 섬김을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할 것을 다짐하였다. 여러가지  어려움 가운데 새로운  시작이 큰  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축사: 채정기 선교사

축사: 채정기 선교사

●모든것에  우연이  없습니다.

●믿음으로 선교매장을  운영할것을  축하합니다.

●복음의 역사가  흘러 갈 것을  기대합니다.

●선교사들의  위로가  될 것을  축복합니다.

 

♣격려사: 미르체아  마카베이우 목사

미르체아  마카베이우 목사

선교매장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주님을  아는 일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게 됩니다. 이일이  아떻게  진행  될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책임져주실 것을 믿습니다. 선교의 확장이 될것을  기대합니다.

 

♣답사: 최복이 이사장

최복이이사장과 통역 배만주선교사

●현지인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동입니다.

●섬김과 나눔과 복음이 흘러가는 선교매장은 모두의 것입니다.

 

♣축도 : 일리에안겔라케 목사 

♣축도 : 일리에안겔라케 목사

 

♣행사 사진

본죽, 유럽에서도 통하다. 한국음식에  대한  반응은  너무나  뜨거웠다.

맛있는 식사를 현지인들과 함께 나누다
루마니아 현지광고판 앞에서
후마니아 현지광고

발행인 최원영목사  jhon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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