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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온 선교 편지현지 목회자 재교육과 현지 교회 개척사역
  • 윤홍식 기자
  • 승인 2018.05.03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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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077

아프리카 우간다에 지난 2011년 부터 파송 받아 섬기고 있는 선교사 부부가 있다. 이들의 사역은 현지 파송 목회자들을 재교육하고 각 지역을 섬길 새로운 리더를 양성하고 있으며 동시에 교회를 세우고 있다. 이들 선교사를 소개한다.

●파송선교사 가

박상현 선교사(총신 94기) ,차성민 선교사(사모, 광주대 유아교육과, 충주건국대 국어국문학과, 총신대 인류문화교류과)이며 장남 박주영 군(20세)과 차남 박주훈 군(16세) 은 한국에 떨어져서 공부 중이다.

박상현 선교사, 장남 박주영 군, 차성민 사모, 차남 박주훈 군(16세)

파송단체

GMS (대한예수교 합동)

파송교회

1차 기간 (2011-2015) 군산 푸르른교회 (담임 이중기 목사)

2차 기간 (2016-2020) 속초 평강교회 (담임 김충렬 목사)

파송지역

우간다 수도 캄팔라 근처(약1시간 거리) 와키소타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선교사역

박 선교사 부부의 사역은 현지 목회자 재교육, 성경공부, 교회설립, 성경공부 인도자 및 교회 리더로 양성 중이며, 불우한 청년 사역자들에게 학비 지원 사역도 겸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4월 8일 작은 유치원 교실 한 칸을 임대하여 교회 개척중이며, 1년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후원교회의 도움과 기도의 동역자들의 중보기도 가운데 교회가 세워져 올 수 있었다. 같은 해 7월에는 카고고 파잠교회도 은혜 가운데 세워졌다.

2017년 1월초에 선교사 부부는 북 와키소에 이주하여 현지 목사님들과 교회 지도자들에게 성경말씀학교를 개설하여 매주 화, 금요일 이틀간 성경을 가르치고 그들을 먹이고 차비를 주어서 보내게 되었다. 근처에 있는 이들과 함께 월요일부터 목요일 까지 매주 4일간 저녁 기도처에 모여서 기도한 후에 떡을 떼는 시간을 가져왔는데, 참석한 이들 대부분은 평소에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기도의 은혜를 체험했다. 하지만 성경말씀학교와 저녁기도 모임은 재정적인 지원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도와 후원을 요청하고 있다.

박 선교사는 카테레라 지역 임야 3000평을 매입하고 현재는 <Prayer And Shelter Ministry>이름으로 등기한 후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이곳에 교회건축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곳에는 성경말씀학교를 통해 훈련받은 <빅터 고드프리> 현지 목회자 가정이 파송되어 섬기고 있다.

리스토어 패밀리 미니스트 교회 1주년 기념행사
성경공부 후 티타임
말씀성경학교 종강식
카고고 파잠교회 설립예배
카테레라 선교센타 마을주민과 함께
퉁가모 부타레 킹스교회 컨퍼런스와 침례식을 마치고

기도제목

①오는 5월 11일-15일 까지 서부지역 퉁가모 부타레 교회에서 컨퍼런스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② 카테레라 기도원교회 선교센타 우물 파는 작업을 위해

③카테레라 기도원교회 선교센타 도로가 개설되어 그곳으로 건축 자재를 운반하여 성전 건축 마치도록

④우간다 동부에 위치한 부타렌자 할렐루야 교회 건축 중에 있는데 이를 위해

⑤한국에 남겨진 두 아들(20세 박주영군, 16세 박주훈 군)을 위해

박상현 차성민 선교사 후원계좌

농협(지역) : 315-026-51-018123  예금주 : 박상현

KEB 하나은행 : 920-982-391-649 예금주 : G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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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식 기자  jesuspoint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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