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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제57차 히말라야선교보고(3) - 다카 제자훈련세미나

Cox's Bazar 세미나와 난민촌 방문을 마치고 다카로 향했다.

1. 로힝야 난민의 성공적인 선교사역을 위한 기도제목:

타오르는 난민촌사역자의 후원과 기도가 필요하다. 현재 23명 전도인의 100명 증가와 1인전도인 한달 간 생활비와 사역비 45불(5만원) 모금운동에 참여를 호소한다. 이곳은 교회건축대신에 가정교회가 필요합니다. 전도인 한사람이 100명 가정교회를 인도하고 1,000명 전도인이 있으면 십만명을 인도할 수 있다. 그리고 1만명 전도인이 있으면 일백만 난민 전체가 구원을 받아 21세기 출애굽과 같은 역사가 일어나고 새국가의 건설이 이루어지게 된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전능자이기에 가능하다. 할렐루야!

쿠투파롱 난민캠프 전도인 하무드와 난민촌사역 총책임자 사무엘(우측)

2. Cox's Bazar떠나면서 주신 기도제목

떠나면서 가슴을 울리며 주신 기도제목은 No man land(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사이의 비무장지대)에 있는 7천명의 난민. 그들은 두나라가 받아주지 않아 고통중에 호소하고 있다. 다행히 유일한 길은 방글라데시 군부를 통해서만 물품전달이 가능하다. 그외 그누구도 접근할 수 없다. 그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

3. 로힝야난민촌의 선교사역은 성경보급과 난민촌 전도인의 후원으로만 일단 사역을 진행한다. 이미 성경암송운동은 시작되었다. 할렐루야! 특히 이번 선교사역기간 로힝야 난민 성경보급에 헌금해주신 Lee Ann, Veldon Close와 이희성집사 부부에게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열심히 강의를 듣는 다카의 교회 지도자들

4. 다카 제자훈련세미나

지난 9월9일 저녁 다카시에 있는 사무엘 아버지(Rev. Bagchi) 교회인 믿음교회 휄로십홀에서 50명이 모였다. 좁은 홀이지만 거의 꽉 찼다. 거의 지도자들인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나는 질문를 통해 그들의 신앙과 신학적 위치를 체크한후 예수의 생애를 간략하게 정리하여 설명했다.

방글라데시오면 늘 통역하는 사무엘

제57차 선교사역을 은혜 중에 마치고 지난 9월 10일 인천공항에 도착하였다. 기도와 후원에 감사합니다. 송웅호선교사 드림.

작은 홀이라 바닥에 앉아 함께 사진

최장일 기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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