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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트리플2-SH로 기적을 체험하다드디어 만난 생명수

7월 중순, 트리플2-SH를 처음으로 복용하기 시작하다.

오랫동안 자가면역질환(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한 나는 수많은 치료와 섭생을 시도해왔지만, 효과는 미미했던 탓에 그 어떤 치료나 약에 대한 신뢰가 떨어진 상태였다. 하지만 한번 속아보자는 심정으로 일주일간 하루 2번 아침저녁으로 복용해보기 시작했다.

이것이 복용 전의 내 피부. 까무잡잡하고 사방은 속에서 열꽃이 피어난 흔적이 가득하다. 관절 마디마디가 헐고 진물과 딱지가 맺혔다.

일주일 후에도 큰 변화를 못 느꼈지만 계속 시도해봤다.

2주일 후, 몸이 뜨겁고 속이 안정되어 가는 기분이 들었다.

3주일 후, 땀이 송골송골 턱 끝에 맺히고 머리가 맑아지며 힘이 생기기 시작했다. 평상시 땀 한 방울도 나지 않던 몸인지라 땀이 콸콸 나는 모습은 너무 신기하고 중요한 변화였다.

한 달 후, 근육과 골격이 조금씩 단단해지는 느낌이었으며, 숨이 덜 차고 묵은 가래가절로 배출되어 답답함이 풀어졌다.

기상 후 바로 공복에 복용하면 정신이 들면서 하루를 더 집중할 수 있었으며 나의 지독한 고통이었던 피부 가려움도 많이 사라졌다.

음식에 예민한 몸이라 조금만 잘못 먹어도 배탈이 나거나 피부가 뒤집혔지만, 산소황을 복용한 후로는 전혀 그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 심지어 올해처럼 지독한 폭염속에도 그 어떤 피부트러블을 겪지 않았다. 덕분에 여름마다 피부과를 전전해야 했던 수고를 덜고 치료비와 약값도 벌었다.

현재, 관절 마디마다 생기던 딱지와 진물은 더 이상 나지 않는다. 어떤 음식을 먹어도 배탈이나 가려움이 생기지 않는다. 숨쉬기가 전보다 쉬워졌으며 덕분에 잠을 깨지 않고 계속 잘 잔다. 한마디로 말해 집중력이 생기고 기억력도 차츰 좋아지는 것 같다. 운동이나 간단한 걷기를 해도 땀이 쭉쭉 빠져나와 피부가 더 부드러워지고 안색이 밝아졌다.

물론 아직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도 있지만, 꾸준히 복용한다면 차츰 좋아질 것이라 확신한다. 이렇게까지 확신에 차며 말하는 건 처음이다. 그동안 치유의 등불을 찾기 위해 힘들고 외로운 투병의 길을 돌고 돌아 유황이라는 고마운 친구를 드디어 만났다. 이 기쁨이란...나와 같이 만성질환에 고통받는 많은 분께 꼭 추천하고 싶은 치료제, 아니 생명수...산소황을 권유하고 싶다. 나의 체험을 함께 말이다.

상담 및 문의 : 010-3667-8458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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