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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퀴어축제를 강행한 조직위와 정의당을 규탄한다

인천퀴어반대 대책본부는(이하“인천퀴대본”) 인천퀴어축제의 개최를 반대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인천시민과 시민단체들이 뜻을 모아 만든 자생단체로서 국민의 대다수가 반대하는 동성애를 조장함은 물론 동성애의 온상지인 퀴어축제를 전국적인 행사로 개최하는 퀴어축제조직위원회와 이를 정치적으로 이용하여 정당의 인기를 유지하려는 정의당을 규탄한다. 우리의 규탄은 그동안 보여준 정의당의 친 동성애적 행태 뿐 아니라 9월 8일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인천동구청의 광장사용불허 결정을 비웃듯 무리한 집회를 강행한 인천퀴어축제조직위를 감싸고 법치를 조롱하듯 은밀히 이들을 조정한 정의당의 행태에 대해서도 함께 규탄하다는 바다.

9월8일의 집회파국은 행사 일주일 전부터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결과였다, 인천퀴어반대 대책본부는 무리한 집회결정을 강행한 퀴어축제조직위의 집회를 중지하고자 9월5일 정의당을 찾아가 만남을 주선하려 하였으나

정의당인천시당은 인천퀴어축제 개최에 관련하여 만남을 요청한 인천퀴어반대대책본부의 제안을 바쁘다는 이유로 일언지하에 거절하였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하여 시민의 의견을 대변해야 하는 정당이 동성애자라는 일부 사회구성원들만의 입장만을 받아들이고, 대다수 인천시민의 반대의 의견은 배척하고 무시하는 편향적이고 비민주적인 행태를 보이는 데에 통탄을 금할 수 없으며, 건전한 성적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은 청소년과 일부 장애인을 성소수자 축제라는 명분으로 미혹하고 축제라는 명분으로 성적일탈을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퀴어축제 조직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인천퀴어반대대책본부는 9월8일 행사전 이미 인천퀴어개최를 반대하는 뜻을 1만명이 넘는 탄원서로 인천시장과 인천동구청에 탄원서를 전달했다)

경찰의 강제집압에 퀴어축제반대 참가자가 119에 실려가는 사진입니다

1. 퀴어축제조직위원회는 대다수의 국민이 원치 않는 동성애를 옹호 조장하며 국민들을 혼란스럽게하고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퀴어축제를 중지하라 !

대한민국은 성소수자에게 단 한번도 법으로 규제나 차별을 시행한 적이 없는 국가이다, 성소수자에게 충분하리 만큼 자유가 보장되어 있다, 성소수자가 업악받고 자유를 구속당한다는 억지 코스프레로 국민과 언론을 유혹하고 속이고 있다. 퀴어축제 조직위원회에게 묻겠다 성소수자가 억압과 자유를 구속당했다는 실제 법적 사례와 증거를 제시해보라 ! 과연 얼마나 차별과 억압을 받았는지 증거를 제시하라 !

2. 전국에서 매월 열리는 퀴어축제조직위를 뒤에서 조정하는 서울퀴어축제 조직위 한 채윤과 다양성연구소 김지학 같은 부류의 퀴어축제 핵심위원들에게 요구한다 - 가짜인권장사를 중단하라.

지자체에 무료로 행사장소를 빌려서 축제를 벌이고 부스를 차리는 대학생과 일반인에게 자릿세를 받는 부스장사를 중단하라, 또한 축제장소에서 상거래가 허용되지 않음에도 카드로 결제를 유도하는 성인용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묵인하는 퀴어축제조직위는 탈세를 중단하라.

또한 성소수자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대다수 사람을 불편하게 만드는 광장축제를 중단하고 행사규모에 맞는 소규모 체육관을 빌려서 축제를 하라, 성소수자라고 해봤자 100명 남짓 성소수자가 모이고 대다수는 어린 청소년들의 호기심에 축제에 참가하는데 굳이 집회신고를 했다라는 이유로 경찰을 자신들의 하수인 부리듯 매번 행사때마다 경찰의 호위를 요구하고 자신들의 행사에 펜스를 쳐달라고 하고 무리한 요구를 밥먹듯이 경찰에게 요구하며 필요이상의 세금을 성소수자 축제를 보호하는데 낭비하고 있다.

과연 성소수자가 약자이고 소수라면 이렇게 매달 퀴어축제를 전국 대도시를 돌면서 행사를 치룰수 있는가?

대한민국의 그 어떤 시민단체가 지자체와 행정기관과 싸움을 벌리면서 자신들이 축제를 강요할수 있는가? 퀴어축제조직위는 그어떤 단체보다 강력한 권력을 휘두르는 권력집단이 되어버렸다, 더 이상 소수가 아닌 특권을 지닌 소수의 권력집단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늘 퀴어축제조직위의 핵심 간부들은 바른소리를 하는 국민들을 향해 거짓 눈물을 보이며 청소년을 현혹시킨다 “우리는 승리한다,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하여”라고 외친다 마치 쿠바의 혁명가 체게바라처럼 보이려고 영웅 놀이를 한다.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습니다 - 한채윤씨에게 요청합니다 약자 코스프레 그만하고 작은 체육관 얻어서 규모에 맞는 행사를 치루기를 바랍니다. 정치권을 등에 업고 막강한 자금지원을 받으며 거물급 변호사 집단의 호위를 받으며 무소불휘의 칼을 휘두르듯 퀴어축제를 이제는 중단할 것을 요구합니다.

대다수 국민은 성소수자를 미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탈 동성애를 적극 지지하고 돕기를 원합니다. 그러하기에 성소수자라는 명분으로 특권층 같은 권력을 행사하지 말기를 요청합니다.

2001년부터 호주의 게이퍼레이드에 홍석천씨와 참가 하면서 게이페스티벌을 한국에 도입하려고 시도하려 한 것 같지만 한국은 다릅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 인권을 부여 받습니다. 성소수자가 되었다고 특별하게 다른 인권이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짜 인권장사를 중단하십시오,

퀴어행사에 민주노총사람들이 참여하여 퀴어행사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폭력으로 제압하는 모습도 찍힌 사진을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최고 귀족 노조인 민주노총이 후원하는 행사이니 더더욱 특권을 내세우는 퀴어행사를 중단하십시오.

3.퀴어축제를 싫어하면 혐오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인천시민을 모독하는 망언을 중지할 것을 강력히 퀴어조직위에 요구합니다.

성소수자라고 본인들은 절대 차별받아서도 안되고 억압받아서도 안된다고 하면서 자신들과 다른생각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각종 망발과 도발 그리고 아버지뻘의 어른에게 쌍욕을하는 퀴어행사참가자들을 보면서 퀴어축제가 청소년을 망치고 있음을 확신할 수가 있었습니다. 자신들과 다른 생각을 가진 대다수 사람들을 혐오세력으로 이름을 붙힌 프레임전략은 퀴어축제조직위의 이면에 숨겨진 정치세력과 이데올로기 사상의 무서움을 알게되었습니다. 성소수자인 본인들만 최고의 선이고 생각이 다른 사람은 악으로 규정하는 퀴어축제조직위의 집단지성은 광란의 전체주의를 연상시키는 히틀러를 추종하는 광기의 집단과 다를것이 없었습니다.

대다수의 인천시민을 혐오세력으로 규정했으니 - 혐오세역이 많은 인천에 다시는 퀴어축제를 벌리지 않기를 퀴어축제 조직위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인천땅은 밞지도 쳐다보지 말기 바랍니다. 내년에 다시 축제를 시도한다면 어린 청소년들을 앞세워 뒤에서 숨지 말고 축제의 주동자인 조직위원들이 직접 나타나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소년을 선동질하는 작태를 멈추기 바랍니다

4. 정의당은 동성애를 반대하는 대다수 국민들의 뜻에 반하여 동성애를 확산시키고 합법화하기 위하여 온갖 노력을 하고 있음을 규탄한다.

정의당은 의정활동을 통하여 동성애와 에이즈가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으며 에이즈 치료비로 천문학적인 국민 혈세가 투입되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국민의 건강과 늘어나는 사회적비용의 심각성은 외면한 채 마치 동성애자들만의 국회의원인 것처럼 편향된 행보를 보여 왔다.

심상정 의원은 대선 후보시절 토론회를 비롯한 공개 모임에서 동성애 합법화 노력을 공약으로 내세웠을 만큼 대표적인 동성애옹호 정치인이며 이정미의원은 꾸준하게 퀴어축제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동성혼 합법화 노력을 약속했었다. 김종대의원 역시 동성 성관계를 처벌하는 군형법 92조의 6을 폐지하자는 터무니없는 내용의 군형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하여 군 기강을 흔들고 있는 정의당 의원이다.

또한 정의당은 동성애가 싫다는 발언을 한 당원을 혐오발언자로 규정하고 당에서 제명하여 자유민주주의에서 보장되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했다.

5. 정의당은 동성애를 합법화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동성애의 온상지 역할을 하는 퀴어축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동성애단체들과 결탁하여 물심양면으로 연대, 후원하고 있음을 규탄한다.

정의당은 퀴어축제를 통하여 아직 성관념이 정립되지 않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동성간성관계를 경험하고 에이즈에 감염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며 퀴어축제를 확산시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하고 있다. 동성애단체와 연대하여 행사를 후원함은 물론 행사일정을 적극 홍보하는 등 퀴어축제 개최와 확산에 물심양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퀴어축제가 개최된 다음해인 2001년부터 에이즈 감염자수가 급증하였으며 에이즈 감염인의 대다수가 20,30대 청년들이란 질병관리본부의 자료는 퀴어축제를 통해 호기심 많은 청소년, 청년들이 동성간성관계를 경험하고 동성애에 빠져 에이즈에 감염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럼에도 정의당은 퀴어축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니 이들의 행태를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한편으로 정의당은 정당의 인지도를 잃지 않기 위해 이중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막상 9월8일 퀴어축제에 대해 인천시민들의 거센 저항이 일어나자 일부 정의당 당원이나 청소년들을 앞세워 정의당 깃발을 축제장소에서 높게 들게하고 정작 정의당간부나 국회위원은 볼수가 없었다.

인천시민들의 미움을 받을까봐 아무도 참석을 안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퀴어축제측의 내부에서도 불만으로 표출된 사항이다.

6. 동구청의 안전상의 문제로 퀴어축제를 불허한 결정은 옳은 결정이었음이 명확히 드러났다, 인천 동구주민들의 민심을 알고 있었던 구청장의 혜안과 구청직원의 소신행정이 빛난 결과였다.

9월 8일 동인천 북광장에서 감행된 인천퀴어축제의 경우 동구청에서 안전사고 발생을 우려하여 광장사용 불허결정을 내렸으나, 인천퀴어축제조직위원회(인천조직위:김지학)는 법을 무시하는 축제강행을 선언했고 결과는 예상했던 데로 인천시민의 거센 저항으로 경찰병력만 900명이 넘게 출동했다, 안전이 중요한 이유를 확인한 순간이었다.

퀴어축제를 강행한 퀴어축제조직위는 경찰에 집회신고를 했다고 자신들의 주장이 정당하다고 한다. 그러나 인천동구청은 불허했다. 동인천역 북광장은 인천시민들, 작게는 동구주민들을 위한 안전한 장소이지 전국에 몰려드는 특정단체 특정인을 위한 장소가 아니기에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장사용을 불허한 것은 공무원의 의무이자 책임이며 소신있는 행정의 본보기가 되었다.

인천퀴어반대대책위원회는 정의당이 표와 인기를 얻기위해 편중된 행보에서 벗어나 다양한 구성원의 소리를 수렴하여 진정으로 시민의 의견을 대변하는 정당이 되기를 촉구한다. 그리하여 지금이라도 인천퀴어축제 개최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사회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정당으로서의 기능을 회복하길 바란다. 정의당이 이름처럼 진정한 사회 정의를 대변하는 정당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는 바다.

 

2018. 09. 14

인천퀴어반대대책본부

(협력단체: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건강함여성모임‘혜윰’, 차별금지법대책전국연합, 바른인권세우기강릉본부, 바른군인권연구소, 대구퀴어반대대책본부, 바른인권네트워크, 바른정책위원회, 바른여성정책위원회, 바른학생.청년연대,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전북기독포럼, 충남학부모연대, 자녀살리기 아빠모임‘꽃보다아빠’,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서울역노숙인선교회, 정의행동봉사단, 동성애반대본부, 아스팔트선교회, 정의행동 해병대선교회, 대한민국 살리기 운동본부, 고양시를 사랑하는 학부모 꽃누리, 전국 학부모단체연합, 공교육 살리기학부모연합, 다음세대바로세우기실천연대, 바른나라세우기국민운동, 이슬람대책강원도민운동, 사회문화연구소, 경남동성애반대연합, 나라사랑어머니회, 한국에이즈운동본부제주지부, 에이즈리서치코리아제주지부, 사라의재능기부, 경남미래시민연대,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 헌법을사랑하는국민연합, G&P미니스트리, 다음세대네트워크, 지구촌가족공동체. 아리랑통일가족,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미래를위한인재양성네트워크, 일산시동성애반대시민협의회, 일시각오전국목회자협의회, 바른가정세우기연합 , 퍼스트코리아, 새로운 한국충남연합, 21세기 나라사랑당진포럼, 안산시동성애반대시민협의회)

 

 

김재탁  webmaster@bonh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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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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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븐 2018-09-20 14:25:38

    천하에 벌 받을 정의당.녹색당.노동당 것들!!
    얼마나 사악한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퀴어들을 이용하니..   삭제

    • 나느야 2018-09-14 18:50:09

      아이들 이용해서 성정치하는 정의당.녹색당.노동당 아주 질이 나쁜 것들이네요!
      거기다 민노총.전교조도 아주 드러븐 단체입니다!
      퀴어 아웃!! 탈퀴어들 많다! 돌아오라~~~   삭제

      • 인천을 사랑하는 자 2018-09-14 16:54:41

        사실기사 매우 좋아요!!!
        요즘 거짓기사,왜곡기사,편파기사 난무하는데
        귀한 기사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삭제

        • slow 2018-09-14 16:52:14

          정치에 사람들을 이용하는 정의당 없어져야한다   삭제

          • 인천 퀴대본 만세!! 2018-09-14 16:33:38

            동성애를 합법화 하려는 정의당은 해체가 답이다!!
            심상정 물러가라!!   삭제

            • white 2018-09-14 16:29:44

              동성애 합법화시키려는 정의당은 각성하라. 동성애를 옹호하며 국민을 혼란시키는 정의당. 과연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말할 수 있나? 동성애는 성중독이고 에이즈치료비는 국가가 전액부담한다는 내용은 왜 언급조차 않는가? 정치쇼는 그만해라. 소련국기는 왜 흔드는지?   삭제

              • Cooldream 2018-09-14 16:22:54

                정의당 녹색당 소련국기가 선두에 서던데.. .그들과 관계가 있는거죠? 소수라고 누가 그래요? 권력 등에 업고 하는거 아닌가? 저들에게 이용당하지 마세요 팽당합니다.   삭제

                • willise 2018-09-14 16:12:19

                  퀴어축제에 옛소련국기는 왜 들고나오나요? 정의당에게 이용당하지 마세요!!!!   삭제

                  • dsing1072 2018-09-14 16:10:20

                    정의당이 말하는 정의가 무엇일까요? 진정한 정의는 올바른 선의 기준을 구현하는 것일텐데 동성애가 정의 인가요? 상대적인 것이 어떻게 진리가 될 수 있으며 사람이 변경 할 수 있는 것이 어떻게 정의를 구현하게 할까요?
                    지지율이 적기 때문에 동성애자의 표라도 얻겠다는 행보인가요?
                    정의당..당신들의 비열한 정치적 행위로 청소년의 미래, 곧 나라의 미래가 위기에 처하게 되는 것은 생각하지 않나요?
                    더이상 눈앞의 이익에 급급한 사악한 당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삭제

                    • 올가 2018-09-14 16:09:38

                      성정치 하지 말아라!! 우리 아이들 데리고!! 어른 공경도 안가르치면서
                      무조건 자기 자신만 사랑하라고 가르치는 것이 옳은 것이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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