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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숙이사장] 중국 공자학원 및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조오진핑 연구위원과 교류''신시대 중국은 개혁. 개방을 더 확대해 나갈것이다. 이는 중국 자체 발전의 필요에 따라 결정한 것이지, 미국의 요구 때문이 아니다"

◐신경숙중국어학원, 중국 공자학원과 교류간담회 개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과 묘춘매 한국외국어대학교 공자학원 중국원장은 2018년 8월 1일  여의도 신경숙중국어학원에서  첫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그 이후 실제적인 협력을 위해 2018년 8월 16일 제 2차 교류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신경숙원장은  주로  한국에서  중국어 교육에 관하여 많은 얘기를 나누었으며, 특히 중국문화, 중국차문화, 경극문화등에 대하여 폭넓은 교류를 하였다.

간담에 참석자로  주한 중국문화원 쑨첸 부교수님도 함께 참석하여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였다.  신경숙 원장은 2006년에  여의도에  신경숙외국어학원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중국어 강강좌을 개설하여 중국어를 가르쳐 많은 후학들을 양성한 전문 학원으로서 한국내에 입지를 넓히고 있다.

신경숙원장은 중국에서 태어나 중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한국으로 유학을 온 중국인 1세대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후  북경대학교와 협력하여 활발한  학술연구활동을 진행해 오고 있다.

신경숙원장은  이화여대, 연세대학교,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다년간 중국어를 강의하였고, 한중양국의 교류에 있어서 중국어는 필수임을 강조 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중국어를  배울것을  추천하고 있다. 특히 신 원장은 한중 민간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센터 조오진핑 연구위원과 교류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이사장(신경숙중국어학원장)은 2018년 9월 18일 서울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중국국제문제연구소 양시위 연구위원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주한중국대사관이 주최 '신시대 들어선 중국' 간담회, 무역전쟁, 북핵문제등에 대하여 토론을 하였다.

조오진핑 중국 국무원 발전연구원은 ''신시대 중국은 개혁. 개방을 더 확대해 나갈것이다. 이는 중국 자체 발전의 필요에 따라 결정한 것이지, 미국의 요구 때문이 아니다"라고 하였다.

최근 중미무역전쟁, 한반도 비핵화 등 문제로 국제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시진핑 집권 2기 신 시대에 진입한 중국이 개혁.개방을 지속해야하는 한편, 한중양국 관계에 있어서는 북핵문제를 둘러싼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고 중국전문가들은 말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한중국대사관 진소춘공사참사관, 왕워이 정무과장을 비롯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회회원, 한중 정재계 관계자, 학자, 언론인 약 200명이 참석하였다. 이날 사회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황재호 교수가 진행하였고 토론은 서강대학교 전성흥 교수께서 진행하였다.

최원영  jhoncho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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