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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중국 료녕성대학교 입시설명회’ 열려‘랴오닝대학교’를 비롯한 유수의 대학들이 참여해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고 중국 료녕성인민정부가 주관하는 ‘2018년 중국 료년성대학교 입시설명회’가 12월 1일(토) 압구정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중국의 료녕성에는 중국내 2,200여 대학 중 상위 5% 안에 들어있는 ‘랴오닝대학교’를 비롯해서, ‘선양사범대학교’, ‘다렌 외국어대학교’ ‘다렌 이공대학교’ ‘동북대학교’ ‘선양 농업대학교’ ‘선양 화공대학교’ ‘중국 의과대학교’ ‘선양 건축대학교’ ‘랴오닝 석유화학대학교’ ‘선양 약과대학교’ 등 유수의 대학들이 많다. 이들 대학의 관계자들 및 로녕성의 외무연수센터 주임 및 연구원과 직원들이 한국 내 우수한 인력들을 자신들의 대학으로 선발하고자 파견되어 입시 설명회를 진행한 것이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측에 따르면 동북삼성 중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 료녕성의 대학들이 앞으로 발전 가능성과 인지도가 상승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들 대학 중 특별한 입시제도를 거치지 않고 면접만으로도 가능한 대학들이 있으니, 국내 수험생들과 학부형들이 관심을 가져 볼 만하다고 조언을 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중국 내 유학에 관심을 둔 학부형들과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중국과 관계 개선이 이루어지면 더욱 활발하게 진행될 한중교류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최장일 기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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