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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제62차 히말라야선교 네팔사역보고GMC 제63차 로힝야 선교를 위한 기도요청
1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람 티가든에서 처음으로 선교사역 동행한 아내 송샤론과 함께

지난 3월27일 미국 워싱턴 근처 발티모어 공항을떠나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하니 29일 오후가 되었다. 

◆제62차 사역내용: 
1. 카트만두 아사장로교회 세미나
2. 히말라야훈련원 청소년지도자 30명 예수교훈세미나 실시. 4월1일~4일
3. 일람지역 새생명교회 세미나 실시. 4월6일
4. 장학금전달 - 수자타양(공춘자 집사 후원)과 울미라양(Ken과 김철자 집사 부부 후원)

특히 이번 제3기 히말라야훈련원 세미나 참석자들은 왜 예수를 믿어야하는지? 구원의 3단계?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위한 조건 등의 강의를 통하여 도전과 깨달음을 받았다. 수강자들은 이 세미나가 그들에게 축복의 기회라며 기뻐하였다. 세미나 중에 시험과 발표회를 처음으로 맞이하는 참석자들은 고요한 산장을 은혜의 장소로 삼아 성령 충만함을 체험하였다고 기뻐하였다. 할렐루야!

송웅호 선교사는 오는 4월 13일 한국에 도착하여 제63차 선교예정인 로힝야난민촌 선교사역을 위하여 기도하며 준비하게 된다. 함께 기도와 후원하여 주심을 감사한다.  4월7일 네팔현지에서 송웅호선교사.

제3기 히말라야훈련원 수료자 30명
티르타 목사에게 장학금 전달

WBS-TV에 출연, 제59-61차 선교보고

GMC 대표 송웅호 선교사는 지난 3월 25일 미국 워싱턴 WBS-TV에 출연하여 제59-61차 선교보고를 하였습니다.

현재 네팔에서 GMC 제62차 선교사역이 지난 3월 27일부터 오는 4월 12일까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기간 중에 히말라야훈련원(네팔)에서 청소년지도자 40명을 대상으로 1주간(4월1일~6일) <예수의 교훈> 세미나 개최합니다.

제63차 로힝야난민촌 선교사역이 오는 4월 21일-28일 진행됩니다. 그동안 재정상 문제로 2차례나 출발이 중단되었던 로힝야난민촌으로 갑니다. 계속된 저들의 호소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강력한 기도와 후원이 필요합니다. 100만의 영혼을 구원하는 이 사역이 이루어지도록 호소합니다.

로힝야난민촌 복음사역은 무슬림 지역에서 유일하게 열매 맺는 곳으로, 현재 28명의 로힝야 전도사들이 생명을 바친 희생의 수고로 3천명에 이르는 크리스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야말로 21세기말 하나님의 관심이 집중된 곳이기에 GMC 송웅호 선교사는 생명 바쳐 달려갑니다. 특별한 기도와 후원이 절실하기에 호소합니다.

후원방법:

한국- 신한은행 / 송웅호, 계좌번호: 110 271 123640

미국: CapitalOne Bank / Woongho Song of MFBC

RN-255071981 /AN : 0654375542

최장일 기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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