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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제59차 히말라야선교사역 - 네팔에서의 보고

◆ 사역내용 : GMC 히말라야훈련원 2기 수련생 영적제자훈련
◆ 사역기간 : 2018녀 12월 1일~10일

지난 12월 1일 제59차 선교를 위하여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25분발 비행기를 타고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를 향하여 7시간 달려 도착하니 오후 6시경인데 벌써 날씨는 어두웠다. 특별히 이번 선교여행에는 박은성 목사 부부와 함께 동행하였다. 

꽃다발 목거리를 걸어주며 환영하다.

히말라야훈련원은 1년에 3-4회 젊은 기독교 지도자를 영적제자훈련으로 단련시켜 순수한 복음으로 그들의 신앙을 정리하는 자리이다. 특히 사이비종교의 유혹으로부터 자유함을 받고 그나라의 기독교 부흥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젠 훈련원 건물 2층이 완성되어 2019년부터는 놀라운 발전을 기대한다. 그동안 헌금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특히 훈련원 2층 건축 완공을 위해 헌금해 주신 이순 목사 내외분께 감사드린다.

완공된 훈련원 2층

이번 히말라야훈련원 제2기 수련회는 12월 2일부터 6일까지 청소년 지도자 25명이 모여 은혜 가운데 마쳤다. 이번 훈련은 이들의 영적성장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번 훈련은 오전5시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낮에는 세미나를 그리고 저녁 7시부터는  찬양과 기도로 온종일 성령충만의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12월 8일에는 주일예배에서 말씀을전했다. 네팔은 주일예배를 토요일에 드린다. 

고요한 산장에서 부르짖는 새벽기도
통역하는 슈우벤드라 라이(Rai)
발표하는 라이양

이번 제59차 선교사역을 위한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린다. 송운호 선교사는 12월 11일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계속되는 로힝야난민 선교사역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리며, 제60차 선교사역은 오는 12월 19일에 출발함을 알려드린다. 

2기수련회 마치고 수료증 수여하다.

히말라야훈련원에서 송웅호선교사

최장일 기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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