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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제60차, 61차 히말라야 사역 기도요청로힝야난민 사역과 Cox's Bazar 최초교회건축 준비를 위한 기도요청.

◆제60차 히말라야 선교 일정 : 1월 13일(미국출발), 1월 21일(한국출발)

◆사역내용 :

1. 인도 서벵갈주 다즐링에 있는 20개 교회 지도자를 대상으로 예수교훈세미나 개최(1월 23일~25일)              

2. 다즐링의 행정 중심지인 비잔바리(Bijanbari)에 있는 새생명교회에 건축헌금전달. 

인도 동북부 다즐링의 비잔바리시(인구 10만명)에 있는 새생명교회는 지난 2001년 전도사 셀파(Karma Sherpa)에 의하여 개척되어, 80명의 성도로 부흥 하였다. 현재 교회부지는 마련되었으나 100~150명 정도 모일 수 있는 성전건축을 위하여 건축비로 만불이 필요하다. 현재 5,000불의 건축비가 모금되었다. 남은 건축비 5천불을 후원하시면 1월 내에 전달하고 2개월 내에(3월말) 건물을 완공하여 주께 영광돌리게 된다.

생명교회 신축을 위하여 미국 시애틀거주 황마리아 성도가 $3000, 미국 아틀란타에 거주하는 은재선 집사가 $2000, 그리고 미국 워싱턴 벳세다선교회(회장: 최창섭집사)에서 $5000을 헌금하여 건축하게 되었다. 할렐루야!

1월10일 선교기도회 모임에 기쁨으로 비잔바리교회 신축헌금 $5000을 결정한 벳세다 선교회원들.. 샬롬!

GMC 제61차 선교는 인도 벵갈로지역 교회 지도자 100명의 제자훈련(2월4~6일), 그리고 스리랑카 교회 지도자 세미나(2월 8일~14일)가 2곳에서 100명이
모인다. 성공적인 사역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제61차 사역 출발은 오는 2월 3일이다. 

그리고 제62차 선교는 방글라데시 로힝야난민촌 사역이다. 21세기 최고의 비운의 종족인 로힝야인들이 배로 방황하고 육지에서 헤메다 방글라데시로 옮겨 현재 100만명이 되었다. 21세기 가장 슬픈민족의 복음화 사역이다. 특히 가장 힘든 무슬림 구원운동이 유일하게 역사되는 곳으로 더욱 강력한 기도가 필요하다. 현재 전도사가 28명이거, 거의 3천명의 크리스챤이 모이고 있다. GMC 에게 주신 마지막 사명이기에 생명바쳐 달려갑니다. 100만명의 난민촌은 전기도 없으며 땅을 파도 짠물만 나오니...그들이 우리의 이웃이 아닐까요? 기도와 후원이 절실합니다.

Happy New Year! 

2019년 1월 12일

제60차 선교 출발에 앞서 송웅호선교사 드림

로힝야난민촌 여전도인루지(좌)와 마흐다(우)

로힝야난민촌 여전도사 루지와 마흐다의 한달간의 생활과 사역을 위해 40불이 필요하다. 현재 23명의 전도사 중 6명 만을 지원하고 남은 17명은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한 전도사가 보통 100명을 모아 사역한다. 워싱턴에 있는 베세다선교회에서 2019년부터 5명의 전도사를 6개월간 후원한다. 감사합니다.

제일큰 쿠투파롱캠프(10만명), 전도인 하무드와 난민촌사역 총책임자(맨오른쪽) 사무엘전도사

해안가(155km)의 도시 Cox's Bazar에는 가정교회 15곳이 있지만 자체교회가 한곳도 없다. GMC는 2019년 자체교회 건축 계획을 세우고 모금운동을 시작하였다. 아울러 교회가 세워지면 난민촌선교사 본부가 되어 효과적인 사역을 하게 된다. 위하여 기도와 후원을 호소합니다.

로힝야난민촌과 Cox's Bazar 지역의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선교사역은 선교사들이 안가고 못가는 곳이기에 더욱 하나님의 관심이 큰 곳입니다. 함께 동참하여 주님께 영광 돌립시다.

■ 한국 : 신한은행 계좌번호 110-271-123640 송웅호선교사

■ 미국 : CapitalOne Bank (Woongho Song of MFBC)
   RN : 255071981 
   AN : 0654375542 입니다.

 

최장일 기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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