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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제2차 미북회담 후 기자회견 전문빨리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고싶다! I'd much rather do it right than do it fast.

미국과 북한과의 정상회담이 끝난 지난 2월28일 오후 2시에 베트남 하노이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빨리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고싶다며, 지금은 걸어야 할 때라고 했다. 결국 이날 두 정상은 합의문에 서명하지 않은 채 헤어졌다. 그 이유는 "제재가 쟁점"이었다.

북한과의 차기 정상회담 약속은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중에 3차 대북 정상회담을 약속했느냐는 질문에 약속하지 않았다고 답변했다. 일단 상황을 지켜본 후에 하게 되면 할 것이지만, 현재는 3차 회담 약속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THE PRESIDENT: Well, thank you very much. I want to begin by thanking the Prime Minister and President of Vietnam. We're in Hanoi. It's an incredible city. What's happened over the last 25 years has been incredible for the people of Vietnam, the job they've done -- economic development. Really something special. So I want to thank all of the people of Vietnam for having treated us so well.

트럼프 대통령: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는 베트남 총리와 주석에게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25년간 경제 발전이 있었던 놀라운 도시 하노이에 있습니다. 베트남 국민 모든 분께 저희를 환대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We have, I think, reasonably attractive news from Pakistan and India. They've been going at it, and we've been involved in trying to have them stop. And we have some reasonably decent news. I think, hopefully, that's going to be coming to an end. It's been going on for a long time -- decades and decades. There's a lot of dislike, unfortunately. So we've been in the middle, trying to help them both out and see if we can get some organization and some peace. And I think, probably, that's going to be happening.

저희는 파키스탄과 인디아로부터 무력 충돌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를 막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멈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충돌은 수십년 동안 오래 지속돼 왔습니다. 양국은 서로 증오가 쌓여왔는데, 저희가 중간에서 중재를 하여 양국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지속되었던 갈등이 종료될 것입니다.

We have -- Venezuela, as you know, has been very much in the news, and we're sending supplies. Supplies are getting through a little bit more. It's not easy. It's hard to believe somebody would say "let's not do it." What difference would that make, except it's great for its people to let it get through. But we're sending a lot of supplies down to Venezuela. People are starving to death, and you would really think that the man in charge, currently, would let those supplies get through. We are getting them into some of the cities and some of the areas that need them the most. And it's not an easy job. It's very difficult, actually.
베네주엘라 소식도 현재 뉴스에 매우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희는 여러 물자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별로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떤 이들은 "그만 두자"라며 그렇게 한다고 무슨 차이가 있겠느냐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저희는 베네주엘라에 많은 것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지금 베네주엘라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으며, 현재 그곳의 수장이 저희가 보내는 물자를 통과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도와주기 위해 물품을 가장 필요한 지역으로 보내고 있는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말로 매우 어렵습니다.

On North Korea, we just left Chairman Kim. We had a really, I think, a very productive time. We thought, and I thought, and Secretary Pompeo felt that it wasn’t a good thing to be signing anything. I'm going to let Mike speak about it. 
북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방금 저는 김정은 위원장과 헤어졌습니다. 저희의 회담은 매우 생산적인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와 폼페오 국무장관은 오늘 합의문에 서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폼페오 국무장관이 여기에 대해 직접 이야기할 것입니다.

But we literally just left. We spent pretty much all day with Kim Jong Un, who is -- he's quite a guy and quite a character. And I think our relationship is very strong. But at this time -- we had some options, and at this time we decided not to do any of the options. And we'll see where that goes. 
저희는 김정은 위원장과 하루종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저희의 관계는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당시 저희에게 몇 가지 선택 사항이 있었는데, 그 선택 사항에 합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But it was a very interesting two days. And I think, actually, it was a very productive two days. But sometimes you have to walk, and this was just one of those times. And I'll let Mike speak to that for a couple of minutes, please.

사실, 이번 이틀간의 회담은 매우 흥미롭고 생산적인 회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끔 우리는 걸어야 할 때가 있는데 그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직접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씀해 주십시요.

SECRETARY POMPEO: Thank you, Mr. President. We had been working, our teams -- the team that I brought to bear, as well as the North Koreans -- for weeks to try and develop a path forward so at the summit we could make a big step -- a big step along the way towards what the two leaders had agreed to back in Singapore, in June of last year.

폼페오 국무장관: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저희 실무진은 북한의 협상팀이 수 주 동안 앞으로의 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어떤 큰 진전을 이루고 싶었습니다. 작년 6월 싱가포르에서 북미 공동 성명에 합의한 바에 대해 큰 진전이 있기를 원해서 노력했고 실제로 많은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We made real progress. And indeed we made even more progress when the two leaders met over the last 24, 36 hours. Unfortunately, we didn’t get all the way. We didn’t get to something that ultimately made sense for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I think Chairman Kim was hopeful that we would. We asked him to do more. He was unprepared to do that. But I'm still optimistic. I'm hopeful that the teams will get back together in the days and weeks ahead, and continue to work out what's a very complex problem.
저희는 진일보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저희는 두 지도자가 지난 24시간 36시간 동안 만났을 때 훨씬 더 많은 진전을 이루었습니다. 불행하게도, 저희는 협상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희는 궁극적으로 미국을 위해 이치에 맞는 어떤 것을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보기에 김 위원장은 미국이 협의할 것이라고 희망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더 많은 것을 요구했고 김 위원장은 거기에 대해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여전히 낙관적입니다. 저는 그 팀들이 앞으로 며칠, 몇 주 안에 다시 만나서 무엇이 굉장히 복잡한 문제인지 앞으로 계속 협상을 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We have said, since the beginning, that this would take time. Our teams have gotten to know each other better. We know what the limits are. We know where some of the challenges are. 
저희는 처음부터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저희 팀들은 서로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고 한계가 무엇인지도 알고 도전 과제도 잘 알고 있습니다. 
And I think as we continue to work on this in the days and weeks ahead, we can make progress so that we can ultimately achieve what it is that the world wants, which is to denuclearize North Korea, to reduce risk for the American people and the people all around the world. 
앞으로 계속해서 이 문제를 논의해 나가다 보면 진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세계가 원하는 북한의 비핵화와 미국인들과 전 세계인들의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 wish we could have gotten a little bit further, but I'm very optimistic that the progress that we made -- both in the run-up to this summit, as well as the progress that the two leaders made over these past two days -- put us in position to get a really good outcome. 
오늘 더 많은 진전을 이루었으면 좋았겠지만, 이번 정상회담을 앞두고 저희가 이룬 성과는 물론 지난 이틀 동안 두 정상이 이룬 성과는 정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위치에 놓이게 만들었다는 데 매우 낙관적입니다.

And the President and Chairman Kim both felt good that they had made that progress but couldn’t quite get along the line any further to make a deal that would have been bigger at this point. I hope we'll do so in the weeks ahead.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모두 진전을 이루었다고 생각했지만, 이 이상 합의를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런 합의를 앞으로 몇 주간 내로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대통령: 그러면, 질문받겠습니다.

Q: Has this process been more difficult than you thought? And was the North Korean demand for lifting of some sanctions the real sticking point here --
Q: 이 과정이 대통령께서 생각하신 것보다 더 어려우셨습니까? 그리고 북한이 제재 완화를 요구했습니까? 

THE PRESIDENT: Yeah. 대통령: 예.

Q: -- in that you did not want to do that and they did? And will there be --
Q: 그 때문에 쟁점이 되어서 진전이 안 된 것입니까?

THE PRESIDENT: It was about the sanctions.
대통령: 제재 완화와 관련된 것이었습니다.

Q: Will there be a third summit, Mr. President? Q: 3차 회담을 가질 예정이십니까?

THE PRESIDENT: Basically, they wanted the sanctions lifted in their entirety, and we couldn’t do that. They were willing to denuke a large portion of the areas that we wanted, but we couldn’t give up all of the sanctions for that.

So we continue to work, and we'll see. But we had to walk away from that particular suggestion. We had to walk away from that.
대통령: 기본적으로 북한에서는 전체적으로 제재 완화를 요구했지만, 저희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부분에 비핵화 의지가 있었으나 저희가 완전하게 제재를 완화해줄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특정 쟁점에 대해서 저희가 물러날 수밖에 없었습니다. 

Q: Will all the sanctions that are currently in existence remain, sir?
Q: 지금 현재 제재가 유지되고 있습니까?

THE PRESIDENT: They're in place. You know, I was watching as a lot of you folks over the weeks have said, "Oh, we've given up." We haven’t given up anything. And frankly, I think we'll end up being very good friends with Chairman Kim and with North Korea, and I think they have tremendous potential.

대통령: 그렇습니다. 지난 몇 주 동안 많은 분들이 "아, 우린 포기했어"라고 말했을 때, 저희는 아무것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저희는 김 위원장이나 북한과 계속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저는 그들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I've been telling everybody: They have tremendous potential. Unbelievable potential. But we're going to see.

저는 모두에게 말해왔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믿을 수 없는 잠재력을 저희는 보게 될 것입니다.

But it was about sanctions. I mean, they wanted sanctions lifted but they weren’t willing to do an area that we wanted. They were willing to give us areas but not the ones we wanted.
대통령: 하지만 제재가 쟁점이었습니다. 즉 그들은 제재 완화를 원했으나 저희가 원했던 것을 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우리에게 기꺼이 주려고 했지만, 우리가 원하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John?
Q: As we know, I mean, there's an incredibly complex set of issues that are at play here in terms of lifting the sanctions and what denuclearization is.
Q: 저희가 알기로, 다시말해서 제재 해제와 비핵화가 무엇인지데 대해 굉장히 복잡한 문제들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THE PRESIDENT: Right. 대통령: 맞습니다.

Q: Did you get any distance toward sort of what Kim's vision of denuclearization is?
Q: 제재 완화와 비핵화란 무엇인가, 이런 것들이었는데요, 김 위원장이 비핵화와 관련해서 어떤 비전을 갖고 있는지 혹시 파악하셨습니까?

THE PRESIDENT: Yes, we did. We did. 대통령: 예. 그렇습니다.

Q: Because there is a lot -- a line of thinking that he wants to keep some nukes. Q: 김 위원장은 핵을 일부 보유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THE PRESIDENT: Yeah. 대통령: 예.

Q: I mean, would you allow him to do that? And if you can't --

Q: 대통령께서는 김 위원장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셨습니까?

THE PRESIDENT: Well, I don’t -- John, I don’t want to comment --
대통령: 거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거론하고 싶지 않습니다.

THE PRESIDENT: Excuse me, I don’t want to comment on that exactly, but he has a certain vision and it's not exactly our vision, but it's a lot closer than it was a year ago. And I think, you know, eventually we'll get there.

대통령: 죄송하지만, 저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거론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김 위원장은 어떤 비전을 갖고 있었고 그 비전이 저희의 비전과는 일치하지 않았지만, 1년 전보다는 많이 가까와졌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서로 합의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But for this particular visit, we decided that we had to walk, and we'll see what happens. Okay?

하지만 이번 회담에서는 물러서기로 결정했고 또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Q: So if he wants the sanctions completely off, and you want more on denuclearization, how can you bridge that gap between now and the next time you might sit down with him?

Q: 만약에 김 위원장이 제재를 완전히 해제하고자 하고 대통령께서는 비핵화를 더 많이 원한다면, 지금과 차기 회담의 차이를 어떻게 좁힐 수 있습니까?

THE PRESIDENT: With time. It'll be bridged, I think, at a certain point. But there is a gap. We have to have sanctions. And he wants to denuke, but he wants to just do areas that are less important than the areas that we want. We know that -- we know the country very well, believe it or not. We know every inch of that country. And we have to get what we have to get, because that's a big -- that's a big give.

대통령: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갭이 있습니다. 물론 비핵화 의지를 북한이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원했던 부분의 비핵화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믿거나 안 믿거나 저희는 북한에 대해서 매우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북한의 구석구석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저희가 얻어야 할 것을 얻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큰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Q: Mr. President, thank you. Mr. Secretary, good to see you. Mr. President, if you could elaborate a little bit more. We have some history. President Reagan walked away in Reykjavik. A lot of condemnation at the time. And it ended up working out very well in the end for the United States.

Q: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국무장관님도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이건 대통령도 레이캬비크(Reykjavik) 회담에서 물러났던 역사가 있습니다. 그때에도 많은 비판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미국에게 매우 좋은 결과로 끝났습니다.

Was this mostly your decision? Or -- and what message would you want to send Chairman Kim, as he's listening to this press conference, about the future and your relationship?
이번에는 대통령님의 결정이었습니까? 지금 이 기자회견을 듣고있을 김 위원장에게 앞으로 양국 관계에 대해서 어떤 메시지를 보내고 싶으신지요? 

THE PRESIDENT: Well, Sean, I don’t want to say it was my decision, because what purpose is that? I want to keep the relationship, and we will keep the relationship. We'll see what happens over the next period of time.

대통령: 글쎄요, 저는 제 결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는 이 관계를 잘 유지하고 싶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입니다. 저희는 향후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But, as you know, we got our hostages back. There's no more testing. And one of the things, importantly, that Chairman Kim promised me last night is, regardless, he's not going to do testing of rockets and nuclear. Not going to do testing. So, you know, I trust him, and I take him at his word. I hope that's true. 

전쟁 포로를 송환받으면서 더 이상 실험이 없을 것이며, 어제 저녁 약속한 것은 더 이상 로켓과 핵 실험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약속을 믿고 그 말이 사실이길 바랍니다. 

But, in the meantime, we'll be talking. Mike will be speaking with his people. He's also developed a very good relationship with the people -- really, the people representing North Korea. I haven't spoken to Prime Minister Abe yet. I haven’t spoken to President Moon of South Korea. But we will, and we'll tell them it's a process and it's moving along. But we just felt it wasn’t appropriate to sign an agreement today. We could have. I just felt it wasn’t very appropriate.

그 와중에 저희는 계속해서 대화를 나눌 것이며 마이크 국무장관도 대화를 나눌 것입니다. 마이크 국무장관 역시 그쪽 팀과 좋은 관계를 만들어왔습니다. 아베 총리나 문재인 대통령과는 아직 대화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화를 나눌 것입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과정 중이지만 오늘은 합의문에 서명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고 오늘은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 뿐입니다.

And secondly, of course, while this was going on, the drama back in Washington, your former lawyer, Michael Cohen -- who worked for you for 10 years; his office right next to yours, right by yours at Trump Tower -- he called you a liar, a conman, a racist. What's your response to Michael Cohen?

Q: 두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김 위원장에 대해서 새롭게 배운 것이 있습니까? 둘째로, 물론, 지금 워싱턴에서 마이클 코헨 청문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코헨은 대통령과 10년 동안 함께 일을 했는데, 대통령에 대해 거짓말쟁이, 협잡꾼, 인종주의자라고 불렀습니다. 그러한 마이클 코헨에게 어떻게 답변하실 건지요?

THE PRESIDENT: Well, it's incorrect. And, you know, it's very interesting, because I tried to watch as much as I could. I wasn’t able to watch too much because I've been a little bit busy. But I think having a fake hearing like that, and having it in the middle of this very important summit is really a terrible thing. They could’ve made it two days later or next week, and it would've been even better. They would've had more time. 
대통령: 그것은 틀린 말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매우 흥미진진한 이야기라서 저도 최대한 많이 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바빠서 그 청문회를  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가짜 청문회를 연다는 것, 그리고 이렇게 매우 중요한 정상회담이 열리고 있을 때 그런 가짜 청문회를 진행된다는 것이 너무나 어처구나기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틀 뒤(회담이 끝난 뒤)나 다음 주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했다면, 더 좋았을 겁니다. 시간도 많았을 것입니다. 

But having it during this very important summit is sort of incredible. And he lied a lot, but it was very interesting because he didn’t lie about one thing. He said no collusion with the Russian hoax. And I said, "I wonder why he didn’t just lie about that, too, like he did about everything else?"
이 중대한 회담 중에 이러한 것이 진행됐다라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코헨은 거짓말을 많이 했는데, 매우 흥미로왔던 것은 한 가지는 거짓말을 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는 러시아와는 스캔들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이왕에 하는 거짓말인데, 저는 그가 다른 모든 거짓말을 한 것처럼 왜 러시아와는 스캔들이 없었다고 했는지 궁금합니다.

I mean, he lied about so many different things, and I was actually impressed that he didn’t say, "Well, I think there was collusion for this reason or that." He didn’t say that. He said, "No collusion." And I was, you know, a little impressed by that, frankly. Could've -- he could've gone all out. He only went about 95 percent instead of 100 percent. 
다시말해서, 그는 너무나 많은 다른 것들에 대해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사실 저는 그가 "이런 이유나 저런 이유 때문에 결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말하지 않은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는 그렇게 말하지 않았습니다. “결탁은 없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하자면, 저는 그것이 조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다 거짓말을 할 수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는 100%가 아니라 95%의 거짓말을 했습니다.

But the fact is, there is no collusion. And I call it the "witch hunt." This should never happen to another President. This is so bad for our country. So bad.
그러나 사실은 결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마녀 사냥"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마녀 사냥이 앞으로 저희 나라에서 다른 대통령을 겨냥해서는 안 됩니다. 이런 행위는 저희 나라에게 매우 해롭습니다.

You look at this whole hoax -- I call it the Russian witch hunt. I now add the word "hoax." It's a very, very bad thing for our country. But I was impressed with the fact that he -- when -- you know, because the most important question up there was the one on collusion. And he said he saw no collusion. 

여러분은 이 모든 거짓말을 지켜보았습니다. 저는 그것을 러시아 마녀사냥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지금 그 용어에 "거짓말"을 추가합니다. 이러한 것은 정말 저희 국가를 위해 대단히 해로운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러시아와의 결탁과 관련한 그런 의문이었는데, 여기에는 그런 스캔들은 없었다고 코헨이 증언을 했습니다. 

So we'll see what happens. But it was pretty shameful, I think. 그래서 저희는 향후 어떻게 될지 지켜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단히 불미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Thank you, President Trump. Jane Tung (ph) from (inaudible) Television. What was the atmosphere like when you walked away from the negotiation table? And --

Q: 고맙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님.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났을 때의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THE PRESIDENT: I think it was very good, very friendly. This wasn’t a walk away, like you get up and walk out. No, this was very friendly. We shook hands. You know, there's a warmth that we have, and I hope that stays. I think it will.

대통령: 분위기는 아주 좋았고, 매우 우호적이었습니다. 박차고 나온 것이 아니라 매우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저희는 악수를 나누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것이 지속되길 바라며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ut we are -- you know, we're positioned to do something very special. This has been going on for many decades. This isn’t me. You know, this was -- this should've been solved during many presidential runs. And, you know, people talked about it; they never did anything. I get a kick out of so many people from past administrations telling me how to negotiate when they were there, in some cases, for eight years; they did nothing. 

그러나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저희는 매우 특별한 것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습니다. 이런 일은 수십년간 지속되어 왔으며, 많은 대통령들이 그들의 임기 중에 해결했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러나 한 번도 시도해본 적이 없습니다. 과거 정권에서 충분히 할 수 있었는데, 8년이나 임기를 보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But I think the relationship was very warm, and when we walked away it was a very friendly walk. Mike, you might want to speak to that for a second.

그러나 저는 그 관계가 매우 따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우 우호적이었습니다. 마이크 장관님, 잠깐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SECRETARY POMPEO: No, I agree. I talked with my counterparts as well. But we hope we can do more, but everyone is very focused on how we continue to build on this. 

폼페오 국무장관: 저도 동의 합니다. 저는 상대방들과도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은 저희가 어떻게 이 일을 계속해 나가느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We are certainly closer today than we were 36 hours ago. And we were closer then than we were a month or two before that. So real progress was made. 

저희는 36 시간 전보다 확실히 더 가까워졌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그보다 한두 달 전에 더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진전이 이루어졌습니다.

I think everyone had hoped we could do it just a little bit better. But the departure was with an agreement that we would continue to work on what has been an incredibly difficult problem. Both sides are resolved to achieve it, and everyone walked away in that spirit.

모든 분께서 저희가 조금 더 진전이 있기를 바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출발은 우리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운 문제를 계속 노력하기로 합의하는 것이었습니다. 쌍방이 모두 그것을 이루기로 결심하고, 모두가 합의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And may I add: You and Chairman Kim are from very different political systems. You are from different generations. And what do you find --

Q: 그리고 추가 질문을 드리자면,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매우 다른 정치 체제와 서로 세대도 다릅니다.

THE PRESIDENT: It's a very different system. I would say that’s true.

대통령: 매우 다른 체제입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Q: How do you find, you guys, in common? Because we saw the atmosphere -- Q: 두 분이 어떤 공통점이 있습니까? 왜냐하면, 저희가 보기에 그 분위기는...

THE PRESIDENT: We just like each other. I mean, we have a good relationship. Yeah. It's a totally different system, to put it mildly. But we like each other. A good relationship.

대통령: 저희는 서로 좋아합니다. 다시말해서 저희는 좋은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물론 정치 체제는 완전히 다릅니다. 그러나 저희는 서로 좋아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Q: Mr. President, do you think it was premature to have held the summit when all these things had not been tied down? I mean, in the White House schedule last night, it said signing agreement today. And I wonder whether -- as a follow-up question, whether you could sketch out what the next few months look like. Thank you.

Q: 대통령님, 이번 합의를 이루기 위해 정상회담을 개최한 것이 시기상조였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어젯밤 백악관 일정에는 오늘 합의문에 서명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몇 달 동안 어떤 일이 있을지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THE PRESIDENT: You always have to be prepared to walk. I could've signed an agreement today, and then you people would've said, "Oh, what a terrible deal. What a terrible thing he did." No, you have be prepared to walk. And, you know, there was a potential we could've signed something today. I could've 100 percent signed something today. We actually had papers ready to be signed, but it just wasn’t appropriate. I want to do it right. I'd much rather do it right than do it fast.

대통령: 저희는 항상 물러설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저는 오늘 협약을 맺을 수도 있었는데, 그랬다면 여러분은 "아, 정말 끔찍한 협상이었어. 도대체 대통령이 얼마나 끔찍한 짓을 한거야!” 이런 반응을 했을 것입니다. 아닙니다. 여러분은 언제든지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오늘 저희가 협상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100% 서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상 합의문이 준비되어 있었으나, 서명을 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합의를 제대로 하고 싶습니다. 저는 빨리 하는 것보다 바르게 하고 싶습니다.

Q: I'm a reporter from South Korea, and I appreciate your effort to advance denuclearization in Korean Peninsula. And could you elaborate on the options and the various ways that you discussed with Chairman Kim to advance denuclearization? Could you specify?

Q: 저는 대한민국 기자입니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비핵화 진전을 위한 대통령께서 하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비핵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김 위원장과 논의했던 옵션과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THE PRESIDENT: We discussed many ways. And the denuclearization is a very important -- it's a very important word. Become a very well used word. And a lot of people don’t know what it means, but to me it's pretty obvious: We have to get rid of the nukes. 

대통령: 저희는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 했습니다. 그리고 비핵화는 매우 중요한 단어입니다. 완전하고 비가역적인 비핵화는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지만, 저에게 그것은 매우 명백합니다. 저희는 핵무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I think he's got a chance to have one of the most successful countries -- rapidly, too -- on Earth. Incredible country, incredible location. You're right between -- if you think of it, you have, on one side, Russia and China, and on the other you have South Korea, and you're surrounded by water and among the most beautiful shorelines in the world. 

저는 그가 지구상에서 가장 성공적인 나라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나라이며, 놀라운 위치에 있습니다. 북한의 위치를 보면, 러시아와 중국 그리고 대한민국과 접경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해안지역을 갖고 있는 반도국입니다. 

There is tremendous potential in North Korea, and I think he's going to lead it to a very important thing, economically. I think it's going to be an absolute economic power.

북한은 많은 잠재력을 갖고 있어서 제가 보기에 김위원장은 그러한 경제적인 미래를 위해 나아갈 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제 대국의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Q: Six months ago, when you spoke -- or eight months ago, in Singapore, you said, if you didn’t have something in six months, we should come back and ask you about it. In that time, you have seen Chairman Kim increase the number of missiles he's produced and continue to produce more nuclear material. And that’s been a pressure point on you, because he's showing you the arsenals getting larger while this is going on.

Q: 6개월인가 8개월 전에 대통령께서는 싱가포르에서 6개월 이내에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와서 질문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 사이에 김위원장은 미사일 생산을 늘리고 계속해서 더 많은 핵물질을 생산해왔습니다. 그는 그것이 진행되는 동안 병기가 점점 더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대통령께 압박감을 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THE PRESIDENT: Well, some people, David, are saying that, and some people are denying that. They have shots from above -- way above -- and some people are saying that and some people aren't. 

대통령: 어떤 분들은 데이빗처럼 그렇게 말을 하고, 반대로 그것을 부인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상공에서 찍은 사진이 있는데, 그걸 보고 사람들마다 서로 의견이 분분합니다.

But I could've taken that out today, but I think you and others would've said we didn’t get enough for what we'd be giving up. So -- and, you know, don’t forget, we're partners with a lot of countries on this, if you think about it, with the sanctions. We have a whole big partnership with the United Nations and many countries, including Russia, China, and others. And then, of course, South Korea is very important to this whole thing, and Japan. 

그러나 오늘 그 이야기를 할수도 있지만, 여러분이나 다른 분들도 충분히 이루지 못했다고 말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저희는 제재와 관련된 많은 국가들과 파트너입니다. 저희는 유엔과 러시아, 중국, 그리고 다른 많은 나라들과 완전히 큰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론 대한민국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일본도 마찬가집니다.

I don’t want to do something that is going to violate the trust that we've built up. We have a very strong partnership.

저는 저희가 쌓아온 신뢰를 저버리는 일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는 매우 강력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Q: So can you just give us a little more detail? Did you get into the question of actually dismantling the Yongbyon complex?

Q: 그러니까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실제로 영변의 핵시설 단지를 폐기할 의지가 있어 보였습니까?

THE PRESIDENT: I did. Yes. Absolutely. 대통령: 예. 물론입니다.

Q: And does he seem willing, ultimately --Q: 그리고 김 위원장은 기꺼이 하길 원했는지요?

THE PRESIDENT: Totally. 대통령: 그렇습니다. Q: -- to take all of that out? Q: 그것을 다 해제하길 원했습니까?

THE PRESIDENT: Sure. Totally. 대통령: 네. 완전히. 

Q: He does? He just wants all the sanctions off first? Q: 김 위원장이 단지 모든 제재를 먼저 해제하길 원했을 뿐입니까?

THE PRESIDENT: He would do that, but he wants the sanctions for that. And as you know, there's plenty left after that. And I just I felt it wasn’t good. Mike and I spent a long time negotiating and talking about it to ourselves. And just -- I felt that that particular, as you know, that facility, while very big, it wasn’t enough to do what we were doing.

대통령: 그는 모든 제재를 완화하길 원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 이후에 할 일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저는 그것이 좋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폼페오 장관과 저는 오랫동안 협상을 진행하며 저희끼리도 논의를 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그 시설은 매우 크지만, 저희가 하고 있는 일을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Q: So he was willing to Yongbyon, but you wanted more than that? I assume --

Q: 그래서 김 위원장은 영변에 대해 기꺼이 응락했지만, 대통령께서는 그것보다 더 원하신 겁니까?

THE PRESIDENT: We had to have more than that, yeah. We had to have more than that because there are other things that you haven’t talked about, that you haven’t written about, that we found. And we have to have -- that was done a long time ago, but the people didn’t know about. 

대통령: 예. 저희는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말하지 않은 것 중에 저희가 발견한 것 등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래 전에 그랬어야 했는데, 사람들은 몰랐었습니다.

Q: Including the second uranium enrichment plant?

Q: 제2의 우라늄 농축 공장을 포함해서 말이지요?

THE PRESIDENT: Exactly. And we brought many, many points up that I think they were surprised that we knew. But we had to do more than just the one level. Because if we did the one level, and we gave up all of that leverage that’s been taking a long time to build. And I want to tell you, by the way --

대통령:그렇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알고 있는 많은 부분을 끄집어 내자 북한측은 저희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란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한 단계에서 만족하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만약 저희가 한 단계만 하고 그 모든 것을 포기했다면, 그것을 만드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

Q: So he was not willing to take out that second --

Q: 김 위원장은 두번째 단계를 꺼리지 않았습니까?

THE PRESIDENT: David, I want to take off the sanctions so badly, because I want that country to grow. That country has got such potential, but they have to give up, or we could've done that deal.

대통령: 데이빗, 저는 북한이 성장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제재를 심하게 벗기고 싶습니다. 그 나라는 그런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포기해야만 저희가 그 협상을 할 수 있습니다.

SECRETARY POMPEO: Only, David, there are also timing and sequencing issues that were associated with that as well, which we didn’t quite get across the finish line as well. But remember, too, even that facility, even the Yongbyon facility and all of its scope -- which is important, for sure -- still leaves missiles, still leaves warheads and weapons systems. So there's a lot of other elements that we just couldn’t get to.

폼페오 국무장관: 단지, 데이빗, 그것들과 관련된 타이밍과 순서 문제도 있지만, 우리가 결승선을 통과하지는 못했습니다. 영변 시설 외에도 굉장히 큰 규모의 핵 시설이 있었는데, 모든 범위의 미사일은 여전히 탄두와 무기체계를 남겨두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러한 많은 다른 요소들이 있어서 합의하지 못한 것입니다.

Q: And the listing of all of them. Q: 그리고 그 모든 목록 작성

SECRETARY POMPEO: Yes, sir. And a declaration. So, all of those things, we couldn’t quite get there today. 폼페오 국무장관: 예. 목록 작성과 선언 이 모든 것들을 저희가 오늘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Q: I just wanted to clarify, when you talk about what you would willing to give up all of the sanctions for, are you still thinking that you want North Korea to give up everything to do complete, verifiable denuclearization --

Q: 제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어떤 이유로 모든 제재를 포기할 것인지에 대해 말할 때, 대통령께서 북한이 완전하고 검증 가능한 비핵화를 하기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기를 원한다고 여전히 생각하고 있는지요?

THE PRESIDENT: Well, I don’t want to say that to you -- 

대통령: 아,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Q: -- before you lift sanctions?

Q: 제재를 해제하기 전에?

THE PRESIDENT: Yeah. Yeah. It's a good question. I don’t want to say that to you because I don’t want to put myself in that position, from the standpoint of negotiation. But, you know, we want a lot to be given up. And we're giving up. 

대통령: 예, 좋은 질문입니다. 저는 협상하는 입장에서는 이렇게 말하기가 좀 그렇지만, 저희도 많은 것을 양보할 의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양보했습니다.

And we'll have to -- you know, we'll be helping them along economically, us and other -- many other countries are going to be helping. They're going to be in there. They're prepared to help. I can tell you: Japan, South Korea, I think China. So many. 

그리고 아시다시피 저희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도 경제적으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들은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일본이나 한국, 중국 등 많은 나라가 도와줄 것입니다,

And speaking of China, we're very well on our way to doing something special, but we'll see. I mean, I am always prepared to walk. I'm never afraid to walk from a deal. And I would do that with China, too, if it didn’t work out. 

중국에 대해 말하자면, 저희는 무언가 특별한 관계를 가질텐데, 그러나 두고 봅시다. 제 말은, 저는 항상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저는 협상에서 결코 두려워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잘 되지 않는다면 저는 중국과 함께 할 것입니다.

Q: Are you concerned, if you're not able to reach an agreement, that the testing will start again? Or that while all of this time is happening by --

Q: 만약 합의가 되지 않으면, 실험이 다시 시작될 것에 대한 염려는 없습니까?

THE PRESIDENT: He said the testing will not start. He said that he's not going to do testing of rockets or missiles or anything having to do with nuclear. And all I can tell you is that's what he said. And we'll see.

대통령: 김 위원장이 이제 실험은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로켓이나 미사일등 핵과 관련된 그 어느 것도 실험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그렇게 말했으니 지켜봅시다.

Q: Jessica Stone from CGTN. I have a question about China, as you were talking about. You talk about China being willing, potentially, to help economically. And the fact that you've talked -- or will talk to Presidents Moon and Prime Minister Abe, how would you describe China's role in facilitating the engagement that's happened, so far, between Pyongyang and Washington?

Q: CGTN의 제시카 스톤입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말씀하고 계신 중국에 대해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대통령께서 중국이 경제적으로 기꺼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와 대화할 것이라는 사실, 지금까지 북한과 미국 사이에 있었던 포용정책을 촉진시키는 중국의 역할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THE PRESIDENT: I think China has been a big help. Bigger than most people know. On the border, as you know, 93 percent of the goods coming into North Korea come through China. So there's a great power there. At the same time, I believe -- I happen to believe that North Korea is calling its own shots. They're not taking orders from anybody. He's a very strong guy. And they're able to do things that are pretty amazing. But 93 percent still come in from China. China has an influence, and China has been a big help. 

대통령: 중국은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국경에서는, 알다시피, 북한에 들어오는 물품의 93%가 중국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그래서 거기엔 엄청난 힘이 있습니다. 동시에, 저는 북한이 스스로 도발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들은 누구의 명령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김 위원장은 매우 강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꽤 놀라운 일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93%는 여전히 중국에서 옵니다. 중국은 영향력을 갖고 있고, 중국은 큰 힘이 되어 왔습니다.

And Russia has been a big help too. As you know, there's a pretty small part of the border, but nevertheless significant -- about 28 miles. And things can happen there too. And they've been a help.

그리고 러시아도 큰 도움이 되어왔습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이 접한 국경은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 28마일 정도 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도 어떤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Q: Thanks, President. Jen Chen with Shenzhen Media Group of China. In your meeting with Chairman Kim this morning and yesterday, did the topic of China come up? If so, what can you share with us today? And you probably will have the (inaudible) of Mar-a-Lago summit in March with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What would you like accomplished with your agenda regarding China at that time? Thank you.

Q: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저는 중국 센젠 미디어 그룹의 젠 첸입니다. 오늘 아침과 어제 김 위원장과의 만남에서 중국에 대한 말씀을 나누셨는지요? 만약 그렇다면, 오늘 저희에게 무엇을 말씀해주실 것인지요? 그리고 3월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라라고(Mar-a-Lago) 정상회담이 있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 대통령께서는 중국에 관한 대통령의 의제로 무엇을 이루기를 원하십니까? 고맙습니다.

THE PRESIDENT: We did talk about China today a lot. And he's getting along with China and so are we. And we are -- you know, we're -- we're, right now, you look at what's happened to our country; we've picked up trillions and trillions of dollars of net worth. Our stock market is almost at its all-time high. Our economy is incredible. Our unemployment numbers are among the best we've ever had in our history. 

대통령: 저희는 오늘 중국에 대하여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김 위원장은 중국과 잘 지내고 있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아시다시피 지금 저희 나라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보시기 바랍니다. 저희는 수조 달러의 순자산을 이루었고, 주식시장은 거의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경제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좋습니다. 실업률도 역사상 가장 좋습니다.

Individual groups like African American, women -- you just take a look at any group; Hispanic, you saw that just came out -- the best in history; African American, best in history. So many different numbers are coming out so good. So we have the strongest economy, probably, possibly that we've ever had.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들과 같은 개별 그룹들은 -- 아무 그룹이나 살펴보죠; 히스패닉, 방금 나온 것을 보셨듯이 -- 역사상 가장 좋은 그룹인 흑인들, 역사상 가장 좋은 그룹입니다. 아주 많은 다른 숫자들이 아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아마도 지금까지 미국이 가졌던 가장 강력한 경제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Fiat Chrysler just announced that they're going to spend $4.5 billion right next to Detroit, in Michigan. They're building a tremendous plant. It's actually an expansion of another plant. It's going to be -- it's going to double up their jobs, and even more than that. A lot of great things are happening.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미시간 주 디트로이트 부근에서 45억 달러를 쓸 것이라고 막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엄청난 공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실 다른 공장의 확장입니다. 이로인해 일자리가 두 배로 늘어날 것이며, 더 많은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렇게 많은 위대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And with China, they're having some difficulty, as you know. But I think that a lot of the difficulty is because of the tariffs that they're having. And in addition to that, we're putting a tremendous amount of money; you saw trade deficits went down last month. Everybody was trying to find out why. Well, we're taking in a lot of tariff money, and it's going right to the bottom line and it has reduced the trade deficits. 

아시다시피, 중국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많은 어려움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관세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저희는 엄청난 돈을 투자하고 있는데, 지난 달에 무역 적자가 줄어든 것을 보셨을 겁니다. 모두가 그 이유를 알아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저희는 많은 관세를 받고 있고 그것이 무역 적자를 줄였습니다.

So we'll see what happens with China. I think we have a very good chance. Their numbers are down. But I don't want that. I want their numbers -- I want them to do great. But we've been losing anywhere from $300- to $500 billion a year with China for many, many years. 

그래서 저희는 향후 중국의 상황을 지켜 볼 것입니다. 저는 저희에게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무역 적자의 수치가 줄었지만, 저는 적자가 줄어든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수치가 엄청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대중 무역 적자를 매년 300억 달러에서 5000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And again, like other things, many Presidents should have done this before me, and nobody did. So we're doing it.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많은 역대 대통령들이 이 일을 했어야 했는데, 아무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행정부가 그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Q: Chad O'Carroll from NK News, (inaudible) with North Korea News. What's your message for President Moon, who has effectively reached the glass ceiling, as far inter-Korean cooperation is concerned, due to sanctions? And what's next for U.S.-ROK military drills?

Q: NK 뉴스의 챠드 오캐롤입니다. 대북 제재로 남북 공조가 우려되는 가운데, 대통령께서 유리 천정에 도달한 문 대통령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미-러 군사훈련은 어떻게 될 예정인지요?

THE PRESIDENT: Well, I like President Moon very much. We have a great relationship. Believe it or not, I have a great relationship with almost every leader. A lot of people find that hard to understand, but I do. But some take advantage of our country like you wouldn't believe. And when they know I know it -- which I know in every case -- maybe it sort of freezes them up a little bit. But we do; we have a lot of good relationships.

대통령: 저는 문 대통령을 참 좋아합니다. 저희는 좋은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믿거나 안 믿거나 상관없이 사실 저는 거의 모든 세계 정상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께서 좀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그러나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 여러분이 믿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 저희 나라를 악용합니다. 그리고 그런 자들이 제가 모든 사건을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아마도 그들을 다소 긴장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는 많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We'll be calling President Moon very soon, as soon as I get by the phone, on the plane. And he'll be one of the first calls. I'll be calling Prime Minister Abe of Japan, telling him about where we are and what we're doing. But I'll be making those calls.

문 대통령과 저는 제가 비행기를 타면 곧 기내에서 통화를 할 것입니다. 문 대통령은 저의 첫 번째 통화 대상이 될 것입니다. 저는 일본의 아베 총리에게도 전화를 걸어서 저희의 상황을 알려줄 것입니다. 저는 그러한 통화를 할 겁니다.

No, he's working very hard. President Moon is working very hard. He'd love to see a deal and he's been very helpful. 

문 대통령은 이 협의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고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Q: Thank you, Mr. President. I'm (inaudible), reporter from Global Times China. I would like to ask you, what are you expecting China to do in the next step to mediate your relationship with North Korea? Thank you.

Q: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저는 중국 글로벌타임스 기자입니다. 미북관계 개선을 위한 다음 단계로 중국이 어떤 중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THE PRESIDENT: Well, we do. I mean, China has been very helpful. President Xi is a great leader. He's a highly respected leader all over the world and especially in Asia. And he's helped us -- Mike, I would say he's helped us a lot, right?

대통령: 글쎄요, 중국은 그 동안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시 주석은 대단한 지도자입니다. 그는 전 세계적으로, 특히 아시아에서 매우 존경 받는 지도자입니다. 그리고 그는 미국을 도와주었습니다. 마이크 장관님, 시 주석이 미국을 많이 도왔지요?

THE PRESIDENT: We've -- I actually called him just recently to say, "Hey, you know, whatever you can do on this." But he has been very helpful at the border, and he's been very, very helpful with, I think, North Korea generally. Could he be a little more helpful? Probably. But he's been excellent.

대통령: 저희는... 사실 최근에 저는 시진핑 주석과 통화하면서 “시 주석께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든 해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시 주석께서는 국경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고, 북한에 대해서는 제 생각으로는 정말 아주 많은 지원을 해줬습니다. 그가 조금만 더 도와줄 수 있을까요? 아마 그럴 것입니다. 그분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Q: Thanks, Mr. President. Could you -- did you commit with Chairman Kim to a next summit during your term?

Q: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대통령께서 임기 중에 김 위원장과 차기 정상회담을 약속하셨습니까?

THE PRESIDENT: No, we haven't -- no. 대통령: 아니요, 저희는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THE PRESIDENT: We'll see. If it happens, it happens. I have not committed.

대통령: 저희는 상황을 지켜볼 것입니다. 하게 되면 하는 것이고. 지금은 약속하지 않았습니다.

Q: They are, at this point, some would say, a nuclear power. Do you accept North Korea as a nuclear-armed state, at least for the time being? And are you thinking about re-imposing the military exercises with South Korea, or will you keep it a freeze-for-freeze?

Q: 이쯤 되면 북한을 핵보유국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적어도 당분간은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하십니까? 그리고 한국과의 군사훈련을 다시 실시할 생각입니까, 아니면 동결할 것입니까?

THE PRESIDENT: Well, you know, the military exercises, I gave that up quite a while ago because it costs us $100 million every time we do it. We fly these massive bombers in from Guam. And when I first started, a certain general said, "Oh, yes, sir, we fly them in from Guam. It's right next door." Well, right next door is seven hours away. And then they come and they drop millions of dollars of bombs, and then they go back and --

대통령: 글쎄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는 군사훈련은 꽤 오래 전에 포기했습니다. 왜냐하면 훈련을 할 때마다 1억 달러가 들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괌에서 이 거대한 폭격기를 조종합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시작했을 때, 어떤 장군은 "아, 네, 저희는 바로 옆에 있는 괌에서 날아옵니다." 바로 옆이 7시간 거리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와서 수백만 달러의 폭탄을 투하하고, 다시 돌아가서 --

But we would spend -- I mean, we spent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on those exercises, and I hated to see it. I thought it was unfair. 

저희는 그 훈련에 수억 달러를 써왔는데, 저는 그것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공정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nd, frankly, I was, sort of, of the opinion that South Korea should help us with that. You know, we're protecting South Korea. I think they should help us with that. 

솔직히, 저는 한국이 저희를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희는 한국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이 저희를 지원해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So those exercises are very expensive. And I was telling the generals -- I said: Look, you know, exercising is fun and it's nice and they play the war games. And I'm not saying it's not necessary, because at some levels it is, but at other levels it's not. But it's a very, very expensive thing. And you know, we do have to think about that too. 

그 훈련비용은 대단히 많이 듭니다. 그리고 저는 장군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훈련은 재미도 있고 멋집니다. 그리고 군인들은 전쟁게임을 합니다.” 저는 한미 군사훈련이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어떤 면에서는 필요하지만 다른 면에서는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너무 비용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희도 그것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But when they spend hundreds of millions of dollars on those exercises and we don't get reimbursed -- we're spending a tremendous amount of money on many countries, protecting countries that are very rich that can certainly afford to pay us and then some. 

저희는 많은 나라에 엄청난 돈을 쓰고 있고, 저희에게 확실히 돈을 지불할 수 있는 매우 부유한 나라들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훈련에 저희가 수억 달러를 쓰지만, 저희는 그 금액을 나중에 상환받지 않습니다.

And those countries -- by the way, and those countries know that it's not right, but nobody has ever asked them before. But I've asked them and we're doing -- we're gaining a lot of money. We've picked up over a $100 billion just in NATO over the last two years. A hundred billion dollars more has come in. And we're doing that with a lot of countries. You'll be seeing that a lot.

그런데 그 나라들은 그것이 옳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과거에 아무도 이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에게 이 문제를 제기했고 저희는 협상 중에 있습니다. 저희는 많은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2년 동안 NATO에서만 1,000억 달러 이상을 모았습니다. 1천억 달러가 더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많은 나라들과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Q: Yes, thank you, Mr. President. You have a personal relationship -- and I believe Vice President Pence does -- with the family of Otto Warmbier. 

Q: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대통령과 펜스 부통령께서 오토 웜비어 가족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Q: I'm wondering -- you've talked about, this week, about Kim Jong Un being "my friend" -- you called him on Twitter. You said you have a great relationship. Have you, in Singapore or here, confronted Kim Jong Un about Otto Warmbier's death --

Q: 대통령께서는 이번 주에 트위터에서 김정은을 '내 친구'라고 명명하셨습니다. 김 위원장과 관계가 좋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대통령께서는 싱가포르나 이곳에서 김정은과 오토 웜비어의 죽음에 대해 맞선 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THE PRESIDENT: I have. I have. 대통령: 예, 그랬습니다. 그러구말구요.

Q: -- and asked him to take responsibility? And what did he say to you? And why do you call him your friend?

Q: ... 김 위원장에게 책임을 물었습니까? 그리고 그가 대통령께 뭐라고 말했습니까? 그리고 대통령께서는 왜 그를 친구라고 부르십니까?

THE PRESIDENT: I have. And I have, and we have talked about it. And I really don't think it was in his interest at all. I know the Warmbier family very well. I think they're an incredible family. What happened is horrible. I really believe something very bad happened to him, and I don't think that the top leadership knew about it. 

대통령: 저는 그것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전혀 김 위원장의 관심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윔비어 가족을 매우 잘 압니다. 저는 그들을 대단한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에게 일어난 일은 끔찍합니다. 저는 정말로 그에게 매우 슬픈 일이 일어났지만, 최고지도자가 그것에 대해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And when they had to send him home -- by the way, I got the prisoners back. I got the hostages back. And Otto was one of the hostages, but Otto came back in shape that was not even to be talked about. I find it -- I thought it was horrible. Now, the others came back extremely healthy. But Otto came back in a condition that was just -- just terrible. 

북한에서 그를 미국으로 보내야 했을 때... 아무튼, 저는 인질들을 돌려받았습니다. 인질들이 송환되었습니다. 그리고 오토는 인질 중의 한 사람이었으나, 그는 말조차 할 수 없는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그것이 끔찍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 다른 사람들은 매우 건강하게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오토는 정말 끔찍한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And I will -- I did speak about it, and I don’t believe that he would've allowed that to happen. Just wasn’t to his advantage to allow that to happen. Those prisons are rough. They're rough places. And bad things happened. But I really don’t believe that he was -- I don’t believe he knew about it.

그리고 전 -- 저는 그것에 대해 말했고, 김 위원장이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락하지 않았을 거라고 믿습니다. 단지 그가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허락한 것은 아니었을 겁니다. 북한의 감옥들은 거칠고 험준한 곳입니다. 그리고 나쁜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저는 정말로 그가 그것에 대해 몰랐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Did he say -- did he tell you that he did not -- did Kim Jong Un tell you -- Q: 김 위원장이 그렇게 말했습니까? 그가 모르고 있었다고 대통령께 말했습니까?

THE PRESIDENT: He felt badly about it. I did speak to him. He felt very badly. But he knew the case very well, but he knew it later. And, you know, you got a lot of people. A big country. A lot of people. And in those prisons and those camps, you have a lot of people. And some really bad things happened to Otto. Some really, really bad things.

대통령: 김 위원장은 그것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다고 표명했습니다. 저는 그와 이야기를 했고, 그는 매우 유감스럽다고 했습니다. 그는 그 사건을 매우 잘 알고 있었지만, 나중에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수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큰 나라. 많은 사람. 그리고 그 감옥과 캠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정말 나쁜 일들이 오토에게 일어난 것입니다. 정말 정말 나쁜 일들이.

THE PRESIDENT: He tells me that he didn’t know about it, and I will take him at his word. Yes, ma'am. 

대통령: 김 위원장은 저에게 그 사실을 몰랐다고 말했기 때문에 저는 그의 말을 받아들이기로 한 것입니다. 

Q: Mr. President, (inaudible), Sputnik News Agency. Have you discussed the issue of possible inspections to North Korea's nuclear sites during your negotiations?

Q: 대통령께서는 협상 중에 북한 핵 시설에 대한 사찰 가능성에 대해 논의해 보셨나요?

Q: Russia's Sputnik News Agency. Have you discussed the issue of possible inspections to North Korea's nuclear sites during your talks with the Chairman?

Q: 러시아의 Sputnik 뉴스 에이전시에서 왔습니다. 대통령께서 김 위원장과의 회담에서 북한 핵시설에 대한 사찰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셨습니까?

Q: Inspections. Inspections of nuclear sites. Q: 핵 시설 사찰이요.

THE PRESIDENT: I was worried about my hearing. 대통령: 제 청각이 걱정이 되는군요.

Q: Inspections, sir. Q: 사찰 말입니다.

THE PRESIDENT: Oh, inspections. Inspections on North Korea? Oh, we'd be able -- yeah. 대통령: 아, 북한의 사찰이요?

Q: Yeah. Inspections to the nuclear sites. Q: 예, 핵 시설 사찰이요.

THE PRESIDENT: We'd be able to do that very easily. We have that set up, so we would be able to do that very easily. 

대통령: 저희는 그것을 아주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그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매우 쉽게 할 수 있습니다.

The inspections on North Korea will take place and we'll -- if we do something with them -- we have a schedule set up that is very good. We know things that, as David was asking about certain places and certain sites -- there are sites that people don’t know about that we know about. We would be able to do inspections, we think, very, very successfully.

북한에 대한 사찰이 이뤄질 것이고, 만약 저희가 그들과 뭔가를 한다면 저희는 매우 좋은 일정을 잡게 될 것입니다. 데이빗이 특정 장소와 특정 시설에 대해 물어봤듯이, 사람들이 저희가 알고 있는 것에 대해 모르는 시설들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사찰을 매우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 Following this engagement with North Korea, you are trying to bring peace to the Middle East. 

Q: 북한과의 이번 협상에 이어 대통령께서는 중동에 평화를 가져오려는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THE PRESIDENT: Right.  대통령: 맞습니다.

Q: The peace plan is about to be introduced in the near future. And as you have mentioned before --

Q: 그 평화 계획이 가까운 시일 내에 도입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전에 말씀하신 대로 --

THE PRESIDENT: Well, we hope. We hope. We're working hard on the peace plan and we hope it will be (inaudible).

대통령: 글쎄, 저희는 희망합니다. 저희는 평화 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그것이 (잘 들리지 않음) 것이기를 바랍니다.

Q: I believe you do. But as you mentioned before, it will require Israel to make compromises to the Palestinians. As far as you know, is Prime Minister Netanyahu willing to make these compromises which are very much needed? 

Q: 대통령께서 그렇게 하실 줄 믿습니다. 그러나 대통령께서 전에 언급하신 바에 의하면, 그것은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과 타협하도록 요구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대통령께서 아는 한, 네타냐후 총리가 과연 정말로 필요한 이러한 타협을 기꺼이 할까요?

And a second question: Mr. Netanyahu is about to indicted today with corruption allegations. Do you wish to tell him something on this occasion?

그리고 두번째 질문은, 네타냐후 총리는 오늘 부패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이번 기회에 그에게 하고싶은 말씀이 있으신지요?

THE PRESIDENT: Well, I just think he's been a great prime minister. And I don’t know about his difficulty, but you're telling me something that, you know, the people have been hearing about. But I don’t know about that. 

대통령: 글쎄요, 저는 그가 훌륭한 총리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그의 어려움에 대해 잘 모르지만, 당신은 저에게, 알다시피, 사람들이 들어왔던 것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그것에 대해 모릅니다.

I can say this: that he's done a great job as prime minister. He's tough, he's smart, he's strong. He is very defensive. His military has been built up a lot. They buy a lot of equipment from the United States and they pay for it. Of course, we give them tremendous, as you know, subsidy, also. Four billion dollars is a lot each year. But they are -- they've been very good. They've been incredible, actually, in many ways. But there is a chance for peace between Israel and the Palestinians.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총리로서 훌륭한 일을 해냈습니다. 그는 강인하고, 똑똑하고, 강합니다. 그는 매우 방어적입니다. 그의 군대는 꽤 많이 증강되었습니다. 그들은 미국에서 많은 장비를 구입하고 그 비용을 지불합니다. 물론, 알다시피, 저희는 그들에게 엄청난 보조금을 줍니다. 매년 40억 달러는 많은 액수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 그들은 매우 잘 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그들은 여러 면에서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에는 평화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And, you know, it's interesting -- all of my life, I've heard that the toughest of all deals -- when they talk about tough deals; we all like deals -- but the toughest of all deals would be peace between Israel and Palestinians. They say it's like the impossible deal. I'd love to be able to produce it. We'll see what happens. 

그리고, 흥미롭게도, 제 평생 동안, 그들이 거친 협상에 대해 말할 때, 저희는 모두 협상을 좋아하지만, 그러나 모든 협상 중에 가장 거친 것이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이의 평화일 것이라고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그것이 불가능한 협상같다고 말합니다. 저는 그것이 이루어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봅시다.

You know, we were paying the Palestinians a lot of money. And I ended that about two years ago because they weren’t saying the right things. And I said, why would we pay somebody that's not saying nice things about us, and not really wanting to go to the peace table? And they've been much better. And we'll see what happens. 

아시는바와 같이, 저희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많은 돈을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올바른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2년 전에 그것을 중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우리가 우리에 대해 좋은 말도 하지 않고, 정말로 평화 테이블에 가고 싶어하지 않는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는가? 그랬더니 그들은 훨씬 나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향후 상황을 지켜볼 것입니다.

Q: But has Mr. Netanyahu made concessions?

Q: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가 양보했습니까?

THE PRESIDENT: But I think we really -- I think we have, actually, a good shot at peace between Israel and the Palestinians.

대통령: 하지만 제 생각에 저희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간의 평화에 대한 좋은 기회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Mr. President, I'm from China. My question is: Do you still believe it is possible that the North Korea and U.S. relation could be like the U.S. and the Vietnam relation in the future?

Q: 대통령님, 저는 중국에서 왔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대통령께서는 아직도 북-미 관계가 향후 미국과 베트남 관계처럼 될 수 있다고 믿으십니까?

Q: Do you believe -- do you still believe that is it is possible that the relation between U.S. and North Korea, in the future, could be like the relation between U.S. and Vietnam?

Q: 대통령께서는 향후 미국과 북한의 관계가 미국과 베트남의 관계와 같을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까?

THE PRESIDENT: Yeah. I think we're going have -- yeah. I mean, we have very, very good relations. And, by the way, speaking of -- you mentioned Japan -- we have a lot of good things happening Japan. We have trade talks started. For years, Japan has been sending millions and millions of cars in, and as you know, it's not been a very fair situation for the United States. 

대통령: 예. 저희는 아주 좋은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 언급하셨던 것에 대해 말하자면, 저희는 일본과도 좋은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무역 회담을 시작했습니다. 몇 년 동안, 일본은 수백만 대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출했고, 여러분도 알다시피, 미국에게는 그다지 공정한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We're starting trade talks with Japan. They actually started about three months ago, and I think we'll have a very good deal for the United States. But that’s been a very unfair situation. Prime Minister Abe understands that, and that’s fine.

미국은 일본과 무역 협상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약 3개월 전에 시작했고, 저는 저희가 미국을 위해 아주 좋은 거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의 협상은 매우 불공평한 상황이었습니다. 아베 총리는 그걸 이해하고 있습니다.

Q: Thank you, Mr. President. I'm (inaudible) with Shanghai Media Group. Do you think the next meeting could be soon, or might take some time?

Q: 고맙습니다, 대통령님. 저는 상하이 미디어 그룹의 일원입니다. 대통령께서는 다음 회의가 곧 열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THE PRESIDENT: Well, I can't tell you. I mean, it might be soon. It might not be for a long time. I can't tell you. I would hope it would be soon. But it may not be for a long time.

대통령: 글쎄요, 잘 모르겠습니다. 제 말은, 곧 할 수도 있다는 거지요.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장담할 수 없습니다. 저는 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I could've done -- I could've done a deal today, but it would've been a deal that wouldn't have been a deal that -- it would've been something that I wouldn't have been happy about, Mike would not have been happy about. We had some pretty big options. But we just felt it wasn’t appropriate, and we really want to do it right.

저는 오늘 협상을 할 수 있었지만, 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저나 마이크 폼페오 장관이나 모두 불만족스런 거래였습니다. 저희에겐 꽤 큰 선택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느꼈고, 그것을 정말 제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Q: Debi Edward, ITV News. At which point did it become clear to you that you wouldn’t be getting a deal here in Hanoi? The language from yourself and Kim Jong Un was very positive last night and even this morning. And therefore, was it a mistake to come here?

Q: ITV 뉴스의 데비 에드워드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어느 시점에 하노이에서 협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까? 대통령께서는 어젯밤과 오늘 아침까지도 매우 긍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온 것이 실수였습니까?

THE PRESIDENT: No, I think the language was good all throughout. The language has been good even now. But, you know, I don’t go by language, because we had probably the toughest language in the history of diplomacy -- if you call it diplomacy -- at the beginning, and yet, we became very friendly. I don’t believe there was any tougher language ever than that. 

대통령: 아니요, 저희가 나눈 이야기는 어제 오늘 내내 모두 긍정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저희는 아마도 외교 역사상 가장 거친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그것을 외교라고 부른다면, 저희는 처음에 매우 우호적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보다 더 거친 언어는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ut, again, this was something that should've been handled by other Presidents long before me and long before they had the kind of power that they have. But it wasn’t. It should've been done by many -- I'm not just blaming the Obama administration, which, by the way, it did nothing. Nothing. Did absolutely on North Korea. It allowed things that happened, and to happen, that were very inappropriate. But I'm not blaming the Obama administration. I'm blaming many administrations. Something should've happened. 

하지만, 다시 말하지만, 이것은 저보다 훨씬 오래 전에 그리고 그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권력을 갖기 훨씬 전에 다른 대통령들에 의해 다루어져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오바마 행정부만을 탓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행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북한에 대해 결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매우 부적절한 일들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오바마 행정부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많은 행정부를 비난하는 것입니다. 

But I don’t think the rhetoric has been bad at all. Initially, it was horrible, but now it's been very good.

그러나 저는 그 수사가 전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끔찍했지만 지금은 아주 좋기 때문입니다.

Q: (Inaudible) from South Korea, (inaudible) South Korean media outlet here. I'd like to ask you: You said that we do not particularly know when there will be -- North Korean leader will be willing to come to the table and take the actions that’s been required. If that’s the case, would the U.S. be willing to strengthen the sanctions and perhaps put the pressure on North Korea to move forward?

Q: 대한민국의 채널 A 동아일보 기자입니다. 대통령께서는 북한 지도자가 기꺼이 협상 테이블로 와서 우리의 요구를 받아들일 때가 언제인지 특별히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미국은 제재를 더 강화해서 북한이 앞으로 나오도록 압박을 가할 것인지요?

THE PRESIDENT: I don’t want to comment on that. I can just tell you this: that we have very strong sanctions. I don’t want to talk about increasing sanctions. They're strong. They have a lot of great people in North Korea that have to live also. And that’s important to me. 

대통령: 저는 그것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단지 말할 수 있는 것은, 저희는 매우 강력한 제재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재 수위를 높이는 것에 대해서는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들은 강합니다. 북한에도 살아야 할 많은 위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저에게 중요한 사안입니다.

And I would say this: My whole attitude changed a lot because I got to know, as you know, Chairman Kim very well. And they have a point of view also.

그리고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저의 모든 태도가 바뀐 것은 제가 김 위원장을 매우 잘 알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또한 그들만의 관점이 있습니다.

So I don’t really want to talk about that. I just think that, hopefully, for the sake of South Korea, for the sake of Japan, and frankly, for the sake of China -- I was talking to President Xi, who really is a man that gets the respect of a lot of people -- I say, "You can't love having a nuclear state right next to China." And he doesn’t. He really doesn’t. I will tell you, he would like to see that problem solved, too. So that’s it. 

그래서 저는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바라건대, 한국을 위해서, 일본을 위해서, 그리고 솔직히 중국을 위해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시진핑 주석과 이야기 했었습니다. "중국 바로 옆에 핵보유국이 있는 것을 좋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 주석은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시진핑 주석 역시 핵문제가 해결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Well, ladies and gentleman, I'm about to get on a plane and fly back to a wonderful place called Washington, D.C. So, thank you very much. Thank you. Thank you, fellas. Thank you very much.

신사 숙녀 여러분, 저는 멋진 곳으로 불리는 워싱턴 D.C.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김수경목사  kimsoogy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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