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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지난 4월 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성도들로 구성된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창단 첫 정기연주회가 지난 4월 9일(화) 저녁 8시, 서울 잠실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창단 제1회 정기연주회 <늘 곁>은 봄의 소리를 노래하는 교향곡의 향연으로 준비됐으며, 국내 정상급 테너인 하만택 교수와 실력파 소프라노 송은혜 선생이 협연했다.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단장이자 상임지휘자인 강원호 교수는 “크리스천 전문 연주자들이 함께 모여 여는 연주회를 통해 이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귀한 멜로디가 되길 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번 공연은 목회와 선교 활동으로 심신이 지친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을 초청하고, 다문화가정, 사회소외계층 또한 초청하여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었다.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퍼시픽이란 말은 ‘태평양’ 또는 ‘평화를 사랑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뜻을 포함한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한국의 평화를 사랑하는 연주자들이 태평양처럼 넓은 마음으로 한국의 평화사절단이 되고자 한다. 많은 관객들에게 좋은 음악으로 풍성함을 더하고 음악이 필요한 곳 또는 찾아오지 못하는 곳을 찾아가는 음악재능기부로 음악의 깊이를 느끼고 행복함으로 감동을 주고받는 빛과 소금이 되는 단체이다.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모든 전문연주자들이 크리스챤으로 구성되어있다. 단원 개인별로 유럽의 최고의 명문대학에서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이수했으며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했었고 한국에 귀국해서 국내 최고의 오케스트라에서 객원수석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지휘자와 뜻을 모아 함께 <코리안 퍼시픽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으며 누구에게나 음악으로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하며 모여 만든 실력 있는 전문단체이다.

단장 겸 지휘자 강원호 프로필

-총신대학교 교회음악과 작곡전공 졸업, 오스트리아 린츠 주립대학교 오케스트라, 합창지휘 수석졸업,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대학교 오케스트라 지휘과 석사과정 수석졸업, 오스트리아 그라츠국립대학교 오케스트라 지휘과 최고연주자과정 수석졸업, 체코 야나첵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지휘, 체코 버드와이저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지휘, 루마니아 방송교향악단 객원지휘, 헝가리 사바리아심포니 오케스트라 객원지휘, 춘천시립교향악단 어시스트 지휘, 부산 동아대학교 교수음악회 오케스트라지휘, 부산 동아대학교 개교70주년 신년음악회 지휘, 부산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유엔합창단 창단 70주년 기념음악회-롯데콘서트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음악회-기독교백주년기념관,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창단연주(롯데콘서트홀)

현) 총신대학교, 총신대대학원지휘 강사

현) 코리안퍼시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장겸 상임지휘자

김성수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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