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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 사태 이찬수 목사에게 화살이부목사가 사고쳤지만 이찬수 담임목사의 신앙이 수상하다.

분당우리교회 부목사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설교를 통해 교계가 발칵 뒤집어졌다. 이제 사태는 담임목사인 이찬수 목사에게 화살이 집중되고 있다. 의사이며 평론가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은 크리스천투데이에 기고를 통해서 "그 동안 제가 몰랐던 부분들을 너무 많이 알게 되었거든요. 존경의 마음을 접으며 존경했던 목사님께 마음 아픈 글을 전한다" 면서 이찬수 목사에게 3가지를 질문했다.

첫째는 문제의 부목사를 제 식구 감싸주기를 하지 말고, 사랑의 매를 들어 바른 길을 가도록 알려 주라는 것이다. 둘째는 동성애연구소 설립에 관해 하나님 역시 강단에서 올바른 진리가 선포되는 것과 진정한 회개를 받고 싶어하시지 연구소를 원하시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미봉책이라고 했다. 셋째는 왜 반동성애 운동을 한다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동성애를 허용한 영국과 캐나다와 미국과 호주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라고 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반동성애 운동은 신앙의 자유, 신앙을 선포할 표현의 자유를 지키기 위함이라고 했다.  

한편 지난 6월 5일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담임목사) 수요예배에서 정진영 부목사가 "지적질인가 거룩한 분노인가" 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대세는 이미 넘어갔다’, ‘반대하는 게 꼰대다’, ‘퀴어 축제 반대를 사람들이 비난한다’, ‘이성애는 왜 비난 안하고 동성애만 비난하냐?’, ‘동성애는 비난하고 탐욕은 왜 비난안하냐?’라고 설교했다.(http://bit.ly/2I0J6hR

이어 정진영 목사는 “수년간 많은 자료를 찾아보니, 퀴어 축제 반대하는 기독교인들이 욕 먹는다”고 했다. 동성애 옹호 논문에서 “진보적 성향의 기독교인들은 교회가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토로한다”고 했다. 또 정목사는 “성경에 탐욕에 대한 비난이 동성애 비판보다 10배 더 많은데 왜 탐욕 반대 시위는 않느냐?”고 주장했다. 

분당우리교회가 갑자기 왜 동성애를 옹호하고 나섰는가? 동성애자들은 “동성애의 문제점 지적”을 “동성애자에 대한 비난”이라고 바꾸어 말하며 “반대표현규제법 제정”을 주장해 왔다. 정진영 목사는 “동성애에 대해 문제를 삼고자 함이 아니라 동성애자에 대한 기독교인의 태도를 지적하겠다”는 주장도 비슷한 논법이다. 따라서 정진영 목사의 설교가 나간 후에 반동애 진영에서 맹공을 퍼부었다.

반동성애 진영에서는 정진영 목사가 “합리적인 사람들은 반대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것은 “동성애 반대하는 사람들은 비합리적이다”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다며 비난했다. 이에 분당우리교회는 설교 영상을 내리고, 당사자인 정진영 목사는 “내 의도는 ‘동성애 반대’가 아니라 ‘동성애자 비난’을 말하는 것"이라고 변명했다. 

반동성애 진영은 분당우리교회 정진영 부목사가 동성애를 옹호하고, 자신들을 꼰대로 묘사했다며 교회와 교단 차원의 치리를 촉구했다. 이런 가운데 이찬수 목사가 지난 6월 9일 주일예배에서 "'동성애연구소'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반동연 성명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동성애 반대하는 한국교회를 매도한 정진영 목사를 즉각 문책하라!!

참으로 기가 막혀 말도 안 나온다. 가장 보수적이라는 합동교단 대형교회인 분당우리교회의 정진영 부목사가 지난 6월 5일 수요설교 시간에 <지적질인가, 거룩한 분노인가>라는 제목의 설교를 한 걸 듣고 두 귀를 의심했다. 이는 명백한 성경말씀에 대한 잘못된 적용이며, 세상 따라가지 말라면서 본인은 맹목적으로 세상을 따라가고 반기독교 여론에 편승해 동성애를 반대하는 한국교회를 소위 꼰대들의 비판이라고 매도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는 명백한 반기독교적인 성경말씀 적용이며, 동성애자들의 주장과 진배없다.

정 목사는 성경말씀을 인용하면서도 설교의 기본이 안 돼 성경본문과 시대배경 해석을 도치시키고, 우선순위를 세상 언론뉴스에 두고 있다. 그러니 배가 산으로 가듯 설교가 개인 생각을 여과 없이 쏟아낸 괴이한 넋두리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우리는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이 이처럼 동성애에 대한 지식도, 퀴어축제/게이프라이드의 배경과 목적에 대한 지식도 일천하다 못해 전혀 무지하다는 사실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바로 이 정진영 목사에게 해당되지 않는가.

어떻게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와 수많은 반동성애 활동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겁도 없이 다 공부했다고 강단에서 거짓말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는 전형적 발람 선지자의 교묘한 기만술인 것이다. 어떻게 설교인지 개인 넋두리인지조차 분간 못하는 사람을 강단에 세울 수 있단 말인가. 이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도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한 일이다.

우리는 경악과 분노와 개탄을 금할 수 없으며, 정 목사를 강력 규탄하는 바이다. 분당우리교회와 이찬수 담임목사는 정 부목사의 주장이 이 목사 본인의 평소 지론인지 한국교회 앞에 공표하기 바라며, 즉각 정 목사에 대한 징계 절차에 들어가길 촉구한다. 만일 한국교회를 모독하고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정 목사를 치리하지 않을 경우, 특단의 조치와 규탄 행동에 들어갈 것을 엄중히 경고하며 천명하는 바이다.

       2019년 6월 7일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1차 사과문 전문

지난 수요예배때 제가 했던 설교 '지적질인가, 거룩한 분노인가'에 대해서 성도님들께, 그리고 교회 밖에서 글을 보시는 분들께 말씀을 올려 드립니다.

어제 공휴일을 하루 보내고 오늘 아침부터 심방을 돌고 있다가 갑자기 여기저기에서 연락을 받고 깜짝 놀랐습니다.저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들로부터, 그리고 사랑으로 꾸짖어주시는 분들로부터 연락을 받고 부족한 제가 전했던 말씀 나눔과 적용점들에 대한 내용들이 한국 교회와 사회를 위해 온 맘과 마음을 바쳐 눈물 흘려 애쓰고 계신 분들에게 큰 낙심과 좌절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모두 다 저의 지혜 없음과 표현력의 부족 때문입니다. 해주시는 말씀과, 또 읽어보라고 전해주신 글들을 읽어보면서' 전혀 이런 의도의 말이 아니었는데 전혀 다른 의미로 전달되었구나. 이건 의도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제 잘못이다'라고 절감합니다.이건 부족한 종이 너무 큰 자리에서 감히 말씀을 전하는 과정 가운데에서 혼자 애를 쓰다가 표현 과정에서 제 부족함이 드러난 것 뿐입니다.

저는 총신대학교를 졸업하고,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동성애에 대한 보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으며 여전히 그 입장을 반대하고, 막아야 한다는 동일한 입장입니다.

제가 했던 설교는 제가 믿지 않는 분들을 매주 뵈면서 끊임 없이 지적과 욕을 먹고 있는 상황에서 이 시대에 조금 더 저의 믿음과 주관이 전달되기 위해선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했던' 제 상황 가운데에서의 저의 다짐'이었습니다.

그런데 목사의 설교라는 것이 개인의 묵상과 생각을 표현하는 것 이상의, 성도님들께는 목사가 어떤 고민을 하다가 이 말을 한 것인지를 당연히 아실 수 없기에 제가 전해드린 말씀만 들으면 제가 생각했던 의도가 전혀 다르게 이해될 수 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깨닫습니다.저를 위해 지적해주셨던 분들의 말씀들은 제가 의도했던 내용과는 전혀 다릅니다. 하지만 그것도 저의 표현의 부족함의 결과임을 인정합니다.

오해가 없게 해드리려면 제가 설교내용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조금 더 지혜로웠어야만 했습니다. 전혀 제가 의도했던 바가 아니며, 한국교회와 사회를 위해 기도하며 애쓰시는 분들에게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참하지는 못할 지언정, 힘을 빠지게 해드린 것 같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 글이 얼마나 그 분들에게 읽혀지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어서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마음으로 글을 올리며 교회에 해당 설교와 자료를 모두 삭제해달라고 부탁드려놓은 상황입니다.

이번 기회를 삼아 조금 더 많이 듣고, 조금 덜 표현하며 자중하며 하나님 앞에 잠잠히 나아가는 목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정진영목사 드림

두번째 사과문 전문

어제 하루동안 참 많은 분들의 사랑의 질책들과, 또 격려의 말씀들을 전해들었습니다.지적해주시는 말씀들을 듣고, 그 시각으로 스스로 제 설교를 다시 점검해보았습니다.모든 이유를 불문하고, 목사로서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드리고 교회에 누를 끼쳐 죄송합니다.

설교를 통해 교회 성도님들과 나누고 싶었던 핵심 메시지는 '믿지 않는 사람들, 특히 교회에 비판적인 시각을 갖는 사람들에게 초대교회 교인들같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인정 받는 삶을 살자'라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 저의 지혜 없음으로 이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특히 2가지 표현,"대세는 이미 넘어갔습니다" 라는 말과"동성애자를 비난하는 것은 소위 '꼰대'들의 이야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말로 많은 분들에게 상처를 드린 것은 변명의 여지 없이 제 부족함의 결과입니다. 제가 자료들을 찾아보면서 느꼈던 충격, 젊은 사람들의 참담한 반응들을 보면서그들의 표현을 그대로 인용했던 것이 많은 분들께 아픔을 드렸습니다. 진심으로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습니다.

이유를 막론하고,동성애라는 죄의 큰 물결을 막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으셨던 분들에게 저의 부족한 경험과 지식으로 상처를 드려 죄송합니다.저 역시 우리교단에서 인정하는 동성애에 대한 확실한 반대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교회와 이 나라를 위해 눈물로 애통해하며 기도하고 계신, 그리고 일선에서 애쓰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와 동시에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죄송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저는 앞으로 오늘을 계기로 자중하고 근신하며이후 이 일에 대한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교회의 지도에 따르겠습니다.

정진영목사 드림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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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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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43:44

    1. 부목사의 설교 내용은 동성애 반대 입장?
    그러나 부목사의 설교 요지는 동성애를 비판하기 전에 우리(동성애 반대자들)부터 고치자! 이것은 분당우리교회 이찬수목사의 목회관을 따른 설교. '남을 뭐라 하기 전에 나도 연약하다. 나부터 잘해야 한다. 우리도 잘하자!'는 사상.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41:51

      마태복음 7:1~5, "비판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38:40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실제로 분당우리교회의 우리게시판 중 2019-06-21 제목: 〈ㅇㅇㅇ(부목사)목사님의 내로남불〉 에서 작성자는 ''저의 지적에 감사한다"는 내용.
        한국영화의 유행어처럼 퀴어축제 찬성자 측에게 "너나 잘하세요!"라는 교회 비판 빌미 제공.
        한국에서 알아줄 만한 큰 교회 부목사가 동성애 비난하기보다는 교회와 성도들의 삶의 탐욕 문제를 더 크게 부각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35:15

          2. 설교의 시의적절성 문제
          2019년 6월 1일(토) 서울광장 퀴어축제 및 대한문 앞 퀴어축제 반대 집회
          4일 후인 6월 5일(수)에 부목사 설교. 퀴어축제·반대 집회 1주일도 안된 시기.
          퀴어축제 측에는 반대 성도들 비난 공격의 빌미, 반대 집회 참여자들·기도자들 분노의 빌미 제공
          소위 말하는 "낄끼 빠빠" 못하는 설교자. (제목: 지적질인가? 거룩한 분노인가? 본문: 마 15:1~11, 손 씻지 않고 먹는 문제, 고르반 내용) 본문 벗어난 주제로 탈선, 기름에 불 붙임. 작심하고 민감한 문제를 들먹임.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34:07

            3. 삐뚤어진 시각 문제
            3-1) 동성애가 대세
            동성애가 대세였던 소돔·고모라는 어떻게 되었는가?
            동성애가 대세라고 말하면서 시원하고 편안하며 음향시설 좋은 교회에서 외식적인 설교할 때인가? 아니면 멸망의 구덩이에서 1명이라도 구출하려고 동분서주 뛰어다녀야 할까?
            6월 1일 퀴어축제·반대 집회의 시간에 부목사는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자기 목회하는 분당우리교회에서 일정한 생활비를 받으며 안정적인 삶을 사는 것에 만족했는가? 대한민국에서 동성애가 대세라는 근거는 무엇인가? 잘못된 자료의 인용으로 퀴어축제 측에 빌미제공.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32:28

              3-2) 반대자들의 행동을 꼰대 비유
              예수님 말씀대로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함이 옳은지 아니면 비판 말고 우리 고치자는 것이 옳은지? 백주대낮 성적 타락 현상을 "아니라! 아니라!"고 무더위 속 항의 반대가 꼰대인가? 무사안일주의로 행사 때는 나몰라라 한 후, 4일만에 냉방·음향시설 좋은 대형교회 예배실에서 동성애 반대보다는 삶의 문제가 더 심각하다고 윤리 설교한 목사가 더더욱 꼰대아닌가?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6:28:00

                3-3)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
                10계명 중 [7계명 성범죄 금지, 10계명 탐욕 금지] 순서. 10계명의 금지된 범죄 경중도 모르는가? 성도들 탐욕 꾸짖는 대형교회 부목사 탐욕은? 왜 하필이면 대형교회 부목사인가? 왜 개척교회 목회하지 않는가? 안정적 생활비, 존경에 취한 탐욕!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라는 격!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5:48:08

                  4. 이찬수목사 사과문과 설교의 2중성
                  4-1) 이찬수목사 꿈
                  2019년 4월 28일 주일설교 [변질 없는 꿈] 설교(약 8~11분 사이) '한국교회 목사들 각종 범죄로 뉴스' 설명. '목사님(이찬수) 꿈이 뭡니까 묻는다면 자다가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교회 아닙니다. 은퇴할 때까지 사고치지 않는 것, 성도들을 놀래키지 않는 것. 오죽하면 이게 내 꿈이 되겠냐구요!' 라고 목사 은퇴할 때까지 사고치지 않겠다고 했다. 부목사 못지 않게 당회장 이찬수목사 [2019년 6월 23일 <아버지. 아버지> 주일설교 중 "요게벳의 노래" 사고.   삭제

                  • 동성애 반대 2019-07-02 15:42:54

                    4-2) 이찬수목사 사과와 설교의 2중성
                    한국교회와 반동성애 활동가들의 부목사 설교로 나타난 항의에 사과했다.
                    그러나 2019년 6월 23일 주일설교 [아버지. 아버지]에서 "요게벳의 노래"를 지난 주간에 부르면서 많이 울었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의 참 부모이신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맡긴다. 너의 삶의 참 주인 너를 이끄시는 주 하나님 그 손에 너의 삶을 드린다."면서 부목사를 모세, 자신은 부목사를 낳은 요게벳, 부목사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는 한국교회 성도들과 반동성애 활동가들을 애굽으로 비유하듯이 억울함 표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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