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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한국교회 기도의 날낮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서울시청역 앞, 전국17개 광역시 기독교연합 주관
  • 윤정우 목사
  • 승인 2019.09.27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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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170

오는 10월 3일 낮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서울시청역 앞에서 전국17개 광역시 기독교연합 주관으로 구국기도회가 열린다.

광화문4거리에서 한기총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문재인하야 10.3 국민투쟁대회와는 별도로 시청역 앞 구국기도회는 순수한 기독교지역연합회가 주최하고 주관하는 종교집회이다. 이들 각 지역 기독교연합회는 부산 울산 경남을 필두로 호남과 대구 경북 충남지역 목회자들이 시국선언을 한 바 있다. 이들 단체가 연대하여 백만인 구국기도회를 개최하는 것이다. 

이 땅에 기독교가 전래된 이래 그리고 유사이래 가장 큰 구국기도회이며 특별히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는 자리이다. 초교파적이며 초정파적인 순수한 기도 모임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집행부는 강조하고 있다. 

【부울경】기독교 지도자 특별 시국선언

지난 9월 11일 오전 11시 울산시 의회 프레스센터에서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기독교지도자 특별시국선언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 사실상 영남지역 전체 기독교 지도자 연합이 모인셈인데, 조국 법무부 장관 임명을 기어이 강행한 문재인 대통령의 통치를 거부하는 국민 불복종운동을 선포하는 내용이었다. 지난 9월 11일 아침 조선일보에 전면광고가 나갔다. 

【부울경】시국선언 위한 연합모임, 9월 9일

양산 온누리교회에서 부.울.경 목사 장로 약100명 참석

지난 9월 9일 경상남도 양산 온누리교회에서 부.울.경 목사 장로 약100명이 모려서 시국선언을 위함 연합모임을 가졌다. 

제1부 예배는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을 하고, 찬송가 515장을 부른 후에, 대표기도를 안용운 목사(온천교회)가 했다. 그리고 말씀은 윤종우 목사(부울경운영위원)가 역대하 26장 16절~21절 을 중심으로 선포했다. 

"웃시야왕은 자기자리를 떠나서 월권하다가 하나님의 징계로 나병에 걸렸고 아들 요담이 왕위를 물려주게 되었다. 문재인 정권의 심각한 거짓과 월권은  하나님 앞에서 큰 범죄이다. 무엇보다도 지금 이 시대에서 오늘 본문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는 여호와의 용맹스런 80명의 제사장을 부르셨다. 이 곳 우리 부울경 목회자 장로들이 이 시대적인 부름에 순교신앙의 사명자로 나서야 한다." 고 강조했다.

광고 시간에는 9월 20일 경남집회에 참여를 요청했고, 9월 21일 부산집회도 성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자고 했다. 그리고 오는 10월3일 서울광화문 전국연합집회에 대해서 설명했다. 찬송 352장 1절을 부른 후에 온누리교회 허남길 목사님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시간에는 송영훈 목사의 특강이 있었다. 송목사는 주사파 출신으로서 "주체사상과 현시국" 이란 제목으로 열강했다. 마지막 제3부에는 식사 및 교제와 개인발언의 시간이 이어졌다. 진정한 회개와 한국교회개혁과 애국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기대해 본다.

 7월 25일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시국선언 후기

저는 예장합동 동부산노회 연제중부교회 윤정우 목사입니다. 저는 지난 7월 25일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에 발기인 및 운영위원의 한 사람으로서 선언문 작성을 위탁받고 본 선언문 초안을 직접 작성하였으며, 운영위원회의에서 심사숙고 후 확정하였습니다. 

이번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문은 

첫째, 자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 보내는 메세지이며 아울러 문제인 정권을 향한 강력한 선언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둘째, 부울경의 모든 기독인들이 아닌 이 선언문을 이해 공감 자원하여 동참하시는 기독인 656명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하는것입니다. 그러기에 뚜렷한 조직이나 자금도 없이 출발 했습니다. 
 
셋째, 애국의 충정과 나라의 장래를 위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넷째, 기독인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다섯째, 기독인의 논조로 작성하였습니다. 
 
여섯째, 국민들의 시국에 대한 불안과 염려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일곱째, 문제인 정권이 자행하고 있는 더 이상 묵과할 수없는 팩트를 중심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선언은 한기총의 전광훈 목사나 휘하의 단체들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순수 자생  모임인 것을 밝힙니다. 다음의 선언문을 읽어 보시고 목사님의 동참을 간곡히 바랍니다. 더 이상 입다물고 속만 태울 수는 없지 않습니까? 목사 장로님 여러분들의 충정어린 뜻을 함께 해 주신다면 큰 힘이 될것입니다. 
 
다시한번 이 의로운 일에 기꺼이 동참해 주시길 바라오며 위기에 처한 자유 대한민국을 구하기 위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함께 나아가십시다.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에 발기인 및 운영위원 

윤정우 목사 드림.

<부울경 기독교지도자 656인 시국선언문> ☞바로가기☞클릭

윤정우 목사  webmaster@bonh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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