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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미국인 55%가 탄핵조사 지지Quinnipiac 대학교 전국 여론 조사에서
  • 이병덕 특파원
  • 승인 2019.10.26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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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3일 발표 된 미국의 Quinnipiac 대학교 전국 여론 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청구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설문에서 미국인 55 %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인의 55 %가 트럼프에 대한 탄핵 조사를 지지한다는 통계이다.

트럼프 러시아 스캔들은 거짓으로 판명되었고 오히려 힐러리측이 깊이 연루되었다는 것은 미국 민주당과 CNN등 좌파언론의 모함이라는 것은 한국의 우파 기독인이나 우파 유투버들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그런데 최근 미국의 상황이 심상치 않다. 수년간 트럼프와 미국의 뉴스를 집중분석해보니 미국에서는 공공연하게 트럼프와 푸틴의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이번 시리아 미군철수로 미국의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다. 공화당원들 가운데 트럼프 지지에서 반대로 돌아선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대해 지난 10월 23일 트럼프 대통령은 트윗을 통해 "트럼프 결사반대"를 외치는 공화당원들은 비록 호흡기를 낀 채 그리 많이 남아 있지 않지만, 어떤 면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민주당원'보다 더 나쁘고 위험하다고 비난하면서 이들을 '인간 쓰레기'(human scum)라고 했다.

①트럼프를 지지했던 복음주의 리더 가운데 가장 영향력이 큰 리버티대학 총장 러버슨(Pat  Robertson)과 빌리그래람 쥬니어가 트럼프 지지에서 돌아서서 트럼프 탄핵을 지지하고 있다.

②또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는 FOX뉴스 메인 앵커들이 트럼프 반대로 돌아섰다.

③심지어 현 상원의장과 트럼프의 절친인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최근 시리아철군에 대해 트럼프를 맹공했다. 특히 상원의장은 신문에 광고기사로 트럼프를 비판했다. 가장 심각한 위험성은 트럼프가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④전 해군 Navy Seal 사령관 맥라벤(Wiiliam McRaven) 제독이 뉴욕타임즈에 기고하여 "미국은 내면에서 공화국을 파괴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을 받고있다"고 언급했다. 또 지난 10월 18일 CNN과의 인터뷰에서 뉴욕타임즈 기고 이유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지금 트럼프는 "내부"와 "내부"에서 국가를 "파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조직, 조직, 조직을 파괴하려는 경우 조직을 파기하지 않고 조직을 파기 한 다음 자신이 하는 일은 모두가 자신이 옳은 일을 하도록 설득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한 일을 살펴보면 정보 사회, 법 집행 공동체, 법무부, 국무부 등이 손상되었습니다. 그는 언론을 미국 사람들의 적이라고 불렀으며 나는 많은 미국 적들과 싸웠습니다. 언론은 미국 국민의 적이 아닙니다."

 ⑤Chris Coons, Delaware 출신 민주당 상원의원(외교분과위원)은 지난 10월  21일 아침 MSNBC Morning Joe의 News Show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Trump는 푸틴과 시진핑이 원하는 외교 정책을 실현해 주고 있다.

2. Trump는 전 세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을 하시라도 철군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다.

3. 특히 일본과 한반도의 Trump 위험성이 크다.

4. 미국 국회는 상기 미군 철군 위험성에 대해 하루 속히 대책을 간구 해야한다.

⑥전 NATO 사령관 James Stavridis은 MSNBC Andrea Mitchel News Show에서 "Trump가 만일 한반도에서 미군 철군을 하면 큰 문제가 된다"고 한반도를 강조했다. 그는 계속해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 "한반도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의 안전을 이유로 Trump가 철군을 하면 큰 일" 이라고 계속해서 걱정을 표시했다. 시리아 주둔 미군을 갑자기 철군 결정을 한이유를 Trump가 미군의 안전을  이유를 삼았다. 그러나 전직 미군 지도자들은 Trump에 반격을 아래와 같이 했다.

미군은 지금까지 “안전”이 문제가 되어 군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한 일이 없다. 군은 항상 안전 문제를 직업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 군의 본연의 임무이다. “안전” 운운하는 것은 철군 이유가 되지 못한다.

지금 까지 전직 군 지도자들의 발언을 종합해 보면, 
①지금은 한국교회가 한반도 미군철군 반대 기도를 합심하여 기도할 때 입니다.

②그리고 이런 기도에 미국 복음 주의자들도 참여하여 줄 것을 복음주의 지도자들에게 한국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기독교 지도자들이 직접 공적으로 그리고 사적으로 요청해야 야 합니다.

③지난 10월 21일 1시 40분(현지시간) Trump는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김정은과 Trump는 서로 좋아하고 사랑한다고 자랑하며 확인 했다.

④이번에 ISIS 수괴를 사살했다고 떠들고 있지마느 이는 수년에 걸친 쿠르드족의 지원 성과이며, 갑작스런 트럼프의 자적이 아니라, 이미 오래 전부터 준비된 작전이었다는 것이 언론의 보도이다. 

이병덕 특파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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