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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탄핵 주도】엘리야 커밍스 사망
  • 김수경목사
  • 승인 2019.10.18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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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폭스뉴스에 따르면, 엘리야 커밍스 하원 정부개혁위원장이 지난 10월 17일 새벽 2시 45분 경에 존스홉킨스 병원에서 68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백악관에서 지난 10월 15일에 트럼프 탄핵을 주도하던 엘리야 커밍스 하원 정부개혁위원장과 엘리엇 엥겔 하원 외교위원장, 애덤 쉬프 하원 정보위원장,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에게 서신을 보냈는데, 바로 이틀 뒤에 엘리야 커밍스 하원의원이 사망한 것이다.

백악관이 보낸 서신에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 조사가 공정성과 적법한 절차를 무시하여 실행된 것으로 헌법에 위배되므로 협조할 수 없다고 했다. 또 미국 역사상 투표를 통해 과반수 이상이 그 투표 결과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지 않은 채 대통령 탄핵 조사를 시작한 적이 없으므로 하원에 탄핵조사를 위한 찬반 표결을 요구했다. 

그 동안 민주당은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대한 일을 투표도 없이 진행했던 것이다. 그런데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은 15일 의회에서 현 시점에서는 투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은 이미 물건너갔다는 뜻이다. 이제 트럼프가 내년 대선에서 승리하는 일만 남았다. 반드시 트럼프가 승리할 것이다.

그러나 가짜 소식을 전하는 대부분의 언론매체들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내년 대선때까지 트럼프를 흠집내기 위하여 별별 이야기를 지어내며 트럼프를 탄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뉴스를 내보낼 것이다. 왜냐하면 주류 대중매체(mainstream media)들은 거짓말을 지어내어야 먹고사는 매체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앞으로 트럼프가 탄핵될 것이라는 가짜 뉴스에 더이상 현혹되지 말기를 바란다. 
 

"거짓 증인은 패망하려니와 확실한 증인의 말은 힘이 있느니라"(잠 21:28)
트럼프를 탄핵할 것이라는 뉴스가 조석으로 빗발치는 데에도 트럼프의 인기는 결코 떨어지지 않고 비상하고 있다. 만약 탄핵뉴스가 없었다면 그의 인기는 하늘을 날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결코 교만해지지 않게 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거짓말을 지어내는 언론들을 허용하고 계신 것이다.

이는 트럼프가 잘못이 없다는 말도 아니고 실수를 하지 않는 완벽한 대통령이라거나 훌륭한 인격자라는 말이 아니다. 그저 하나님께서 그를 도구로 사용하시기 때문이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데 질그릇과 같은 우리가 무슨 할 말이 그렇게 많단 말인가?
 

"나 여호와가 이르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의 하는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렘 18:6)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을 힐문하느뇨?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뇨?"(롬 9:20)

메릴랜드 주 하원의원이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하여 조사하던 미 하원의 강력한 의장에 오른 정부개혁위 위원장 엘리야 커밍스가 17일 새벽 건강 문제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그의 사무실이 밝혔다. 커밍스는 9월 19일에도 건강 문제가 심각하여 청문회에 불참했는데, 민주당측은 그가 복귀할 수 있을 거라고 했으나 그는 침대에서 끝내 나오지 못했다.

커밍스는 볼티모어의 많은 지역과 그의 흑인 다수 지역에서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열정적으로 주창했던 가공할 웅변가였다. 커밍스는 2008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대선 출마에 대한 초기 지지자였다. 

초등학교 시절에 한 상담가는 커밍스에게 그가 배우기에는 너무 느리고 말도 서툴렀으며, 변호사가 되려는 그의 꿈을 결코 이룰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커밍스는 의회 의원직을 차지하기 직전인 1996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망연자실했다"고 말했다. "내 인생 전체가 변했습니다. 나는 아주 단호해졌습니다."

상담가가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커밍스는 강하게 변했다. 그는 변호사뿐 아니라 1983년 공직에 입문한 주정부에서 가장 강력한 웅변가 중 한 명이 되었다. 그는 최초의 흑인 하원의장이 되었다. 그는 자신의 주제를 발전시키고 그것이 강대상에서 설교하는 것처럼 될 때까지 감정적인 열기를 고조시키면서 천천히 발언을 시작하곤 했다.

그는 패런 미첼이 당선된 1970년에 메릴랜드에 첫 흑인 하원의원을 안겨준 압도적인 민주당 지역에서 큰 승리를 거두었다. 그런데 메릴랜드주 민주당은 17일 아침 일찍 커밍스의 사망을 알리는 성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큰 슬픔과 무거운 공동의 마음으로 엘리야 유진 커밍스의 서거를 알린다. 그는 아버지, 남편, 볼티모어의 아들, 그리고 20년 이상 메릴랜드의 7대 의회 지구를 역임한 정치가였으며, 그보다 16년 전에 메릴랜드 총회에서 대의원으로 일했다. 커밍스 위원장은 항상 다른 사람들의 삶을 향상시키고, 그의 공동체를 옹호하며, 우리의 민주주의를 보호하는 데 자신의 일생의 일을 헌신한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메릴랜드 민주당 의장인 마야 라키무어 커밍스 박사(Dr. Maya Rockeymoore Cumming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커밍스 의원은 위엄과 진실성, 동정심과 겸허함으로 자신의 지역과 국가를 자랑스럽게 섬기는 명예로운 사람이었다. 그는 우리의 민주주의가 우리의 집단적 인류를 가장 높고 가장 잘 표현하고, 우리 나라의 다양성이 우리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의 약속이라고 믿었기 때문에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일했다. 이 믿을 수 없는 여행에서 그의 옆을 지나다니게 되어 영광이었다. 나는 그를 깊이 사랑했고 그를 몹시 그리워할 것이다."

커밍스는 하원 정부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서 2019년 트럼프 대통령 가족에 대한 조사 등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 거래에 대한 다각적인 조사를 주도했다. 그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하기 위한 주도적 인물로, 지난 2월 마이클 코헨이 트럼프의 금융공개는 허위라는 주장에 의해 트럼프 소환장을 발부했고, 4월에는 마자스(Mazars) 회계법인에게 트럼프 대통령과 관련된 2011-2019년 간의 재무 문서를 요청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탄핵을 추진해왔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내 불법이민자들을 막기 위해 장벽을 세우는 일에도 반대하며 트럼프 대통령을 인종차별주의자라고 비난해왔다. 그의 비난으로 화가 난 트럼프 대통령은 그에 대해 똑같이 공격적인 말을 퍼부었다.

커밍스가 위원장으로 있는 정부개혁위는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떠나 하노이에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을 하는 시기에 맞추어 청문회를 열었으며 거기에서 마이클 코헨은 트럼프가 인종차별주의자이며 사기꾼이라고 했다. 이에 커밍스는 코헨의 증언을 토대로 트럼프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하여 대통령을 탄핵할 것인지에 대한 찬반 투표도 없이 대통령에게 소환장을 보냈다.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말 하나 만으로도 충분히 여론을 동요시키며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들은 그 소환장이 유효하지 않다고 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이 대통령의 생명을 끊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느라 전전긍긍하고 있으며 그 방법으로 대통령의 개인적인 재정과 기업과 가족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아이러니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 몰이 게임”을 주도하거나 성경적 개혁을 반대하는데 최선을 다하는 중요 인물들을 미국 모든 공립학교에서 기도시간을 없앤 케네디와 그의 가족을 다루신 것처럼 하나님께서 데려가신다는 것이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히 여기리라. 보라. 내가 네 팔과 네 조상의 집 팔을 끊어 네 집에 노인이 하나도 없게 하는 날이 이를찌라"(삼상 2:30-31)

작년에는 공화당 의원인 존 메케인 상원의원이 8월 25일에 뇌종양으로 사망했다. 그는 오바마가 무슬림이 아니라고 했으며, 2017년 오바마케어를 지키기 위하여 즉 트럼프을 무너뜨리기 위하여 뇌종양 수술 직후 건강이 안 좋은 상황에서 표결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까지 다시 돌아와 당론을 무시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건강보험개혁안에 반대하는 표를 던지므로 건강보험개혁안이 부결되도록 한 장본인이다. 그는 죽으면서까지 그의 장례식에 오바마는 초청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오지 못하게 유언을 하고 죽었다.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 10:3)

존 메케인이 수술받은 뇌종양(교모세포종 Glioblastoma)은 악성 뇌종양 가운데 치유 불가능한 암으로 알려져있다. 현재 2020 대통령 선거를 위해 민주당 경선에 나온 오바마 전 행정부의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아들 보 바이든도 이 뇌종양으로 2015년 5월에 사망했다.

미국 모든 학교에서 채플시간을 없앤 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막내 동생인 고 에드워드 케네디 상원의원도 이 뇌종양으로 2009년에 사망했다. 

에드워드 케네디는 2008년에 오바마를 지지하겠다고 선언한지 불과 4개월 후에 발작을 일으켜 뇌종양 판정을 받았으며, 수술후 전당대회에 참석해 오바마를 지지하라고 호소했다. 그는 악화되는 건강에도 불구하고 오바마가 내놓은 의료보험 개혁 입법 통과를 위해 노력하다가 2009년 8월에 사망했고, 그의 장녀 앨런은 2011년 헬스클럽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
 

"악인을 의롭다 하며 의인을 악하다 하는 이 두 자는 다 여호와의 미워하심을 입느니라"(잠 17:15)
"악이 악인을 죽일 것이라. 의인을 미워하는 자는 죄를 받으리로다"(시 34:21)

1961년 미국 대통령 중에 로마 카톨릭 신자로는 최초로 대통령이 된 존 F. 케네디. 케네디가 대통령이 된 그 이듬해인 1962년 미국 연방대법원은 공립학교에서 공식적이든 개인적이든 간에 기도를 할 수 없다고 판결했고 케네디는 이 판결을 촉구하면서 미 전국에 걸쳐 모든 공립학교에서 기도와 예배로 하루를 시작하던 것을 없애버렸다. 

그리고 미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모욕한 영국에서 날아온 딱정벌레들 비틀즈에 의해 마약과 록뮤직과 히피 문화의 전성시대를 누리며 타락의 길로 달려갔으며 1966년 4월 30일에 안톤 레비에 의해 샌프란시스코에 사탄교회가 세워지고 사탄경(Satanic Bible)이 1969년에 발간된다. 록그룹 이글스(Eagles)의 노래 “호텔 캘리포니아”가 사탄교회와 사탄경이 발간된 것을 노래한 것이다.
모든 학교가 매일 아침 하나님께 예배하며 시작한 것이 위대한 미국을 이끈 힘이었는데, 그것을 케네디가 없애자 사탄이 판을 치게 되었다. 케네디가 하나님을 반역한 그 다음해인 1963년 8월에는 그의 넷째 아들이 태어난지 이틀만에 죽고, 케네디는 11월에 댈러스에서 퍼레이드 도중 머리에 총을 맞아 암살당한다.

 

"아침마다 내가 이땅의 모든 악인을 멸하리니 죄악 행하는 자는 여호와의 성에서 다 끊어지리로다"(시 101:8)

3년후인 1968년에는 그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가 대선 후보로 선출된 후 암살되었다. 1984년에는 로버트 케네디의 3남(넷째)이 마약 과다복용으로 사망했고, 4남(여섯째) 마이클 케네디는 1997년 12월 스키를 타다가 나무에 부딪혀 사망했다.

1999년 7월에는 케네디 대통령의 장남 케네디 주니어가 아내와 함께 경비행기 추락으로 사망했다. 2012년 5월에는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의 아내가 자살했고, 가장 최근에는 2019년 8월 1일 로버트 케네디의 외손녀 시어서 케네디 힐이 약물 과다복용으로 22세에 사망했다.

트럼프의 기독교적 개혁을 반대한 인물중 존 폴 스티븐스(John Paul Stevens, 1920~2019) 전 연방 대법관은 지난 7월 16일(현지시간) 뇌졸증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그는 동성애자와 레즈비언의 권리, 여성의 낙태권리, 선거자금개혁, 총기규제, 엄격한 정교분리 등을 지지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한 브렛 캐버노 대법관의 상원 인준을 열렬히 반대했었다. 그는 낙태와 동성애 등이 교회와 관련이 있으므로 교회와 국가를 분리시켜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도적이나 탐람하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후욕하는 자나 토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고전 6:9-10)
"그 이웃을 그윽히 허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지 아니하리로다"(시 101:5)

폭스뉴스(Fox News)에 따르면, 친트럼프 시위대 수백 명이 커밍스가 사망한 17일(현지시간) 미국 의사당 앞에 모여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고 하원을 통해 숨가쁜 속도로 움직이고 있는 탄핵 중단을 의회에 요구했다.

친 트럼프 단체인 '미국 우선주의 여성들'(the pro-Trump group Women for America First)이 주최한 '트럼프를 위한 행진'(March for Trump)은 의사당 건물 서쪽 잔디밭까지 행진하기 전 프리덤 플라자에서 시작됐다. 미국 국기 색깔인 붉은색, 흰색, 파란색 옷을 입은 시위대가 들고 있던 수십 개의 친트럼프 깃발을 들어올리는 돌풍과 함께 활기찬 가을날, 연설자들과 참석자들은 트럼프의 성공을 극찬하고 일주일 내내 국회의사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탄핵 심판 증언에 맞서 싸웠다.

델라웨어에서 탄핵 반대를 보여주기 위해 차를 몰고 온 린다 모리스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에 대한 부정적인 소식과 그가 미국 국민을 위해서 한 위대하고 멋진 일들이 너무나 많다"면서 "우리는 우리의 목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을 살리고 오바마가 죽이려고 했던 크리스천을 살리는 트럼프 대통령을 사랑하는 미국인들이 미국땅에는 수없이 많다. 그러나 트럼프를 죽이고 싶어하는 이들도 많다. 그래서 언론을 통해 내년 대선까지 우리는 트럼프를 죽이려는 음모론이 쉴새없이 나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다.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크리스천이라면, 어떤 루머에도 속지말라고 권면한다. 주류 언론사들을 통해 우리가 듣게되는 소식을 누가 거짓말이라고 생각하겠는가? 그러나 힐러리와 대선을 치를 때에도 이미 경험하지 않았는가? 그런데도 어리석게 뉴스를 믿을 것인가? 뿐만아니라 한국의 수많은 언론사가 좌파라며 거짓 보도를 한다고 수많은 이들이 말하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부디 성령 안에서 분별력을 갖기를 축복한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 12:2)
 

"속지 말라.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 깨어 의를 행하고 죄를 짓지 말라"(고전 15:33-34)
 

"진실한 입술은 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 혀는 눈 깜짝일 동안만 있을 뿐이니라"(잠 12:19)

김수경목사  kimsoogyu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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