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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제66차선교 로힝야난민과 네팔사역 기도요청

◆사역기간: 2020년 1월 27일~2월 7일
◆사역내용:지도자훈련과 난민지원 - 65차 선교지 인도에서 후원호소:

1. 칸다말지역 교역자훈련원건립

2008년도 대참사 후 교회는 발전하여 현재 2500개의 교회와 인구의 30%의 크리스챤이 모인다. 특이하게도 이지역은 선교사없이 그들 스스로 기독교를 발전시켰다. 그런데 신학교나 영성훈련원이 한 곳도 없다. 마침 인도대표 비카시전도사가 1층 건물을 GMC에 내놓아 2층 1)게스트룸 2)강의실 3)사무실을 짓는데 9000불이 든다고 한다. 기초가 단단해서 3층까지 이상이 없다. 그리고 1층은 숙소와 식당으로 사용한다. 물론 약간의 수리가 필요하다.

칸다말(인도) 선교역사 최초로 세워질 GMC 영성훈련원/기도호소

칸다말지역 기독교 지도자들의 연장교육이 절대로 필요하고 젊은 기독교 지도지들을 키우는 선교 훈련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들의 계속적 지원을 위하여 1.5에이커 약 4500평 농장도 비가시 부모가 내놓았다. Dragon Fruit 비타민 C가 가장 많은 과일을 재배한다. 첫해 수확을 위해 만오천 불($15000)이 필요하다. 그 다음 해 부터는 연간 2만불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데 전액 선교후원을
위하여 사용할 것이다. 21세기 성공적인 선교방법중 Business Mission이 인도나 무슬림 지역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GMC는 시대에 맞는 선교방법으로 앞서가고 있다. 강력한 기도가 요구된다. 할렐루야!

선 곳에서부터 산밑 까지가 농장

2. 카마탈 은혜의집 고아원

고아원이 낡은 건물 때문에 무너질 위기에서 고아들이 추위에 쫓겨날 위기이다. 그리고 지역 행정당국에서도 낡은 건물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키울 수 있느냐고 추궁하고 있다. 다행히 대지는 여유가 있지만 그들 스스로 힘에 겨워 애타게 호소하고 있다. 1층 방6개를 지어 더오고자하는 고아들 남여 30명 수용 할 건물을 짓는데 2만 불이 필요하다고 한다. 2019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사랑의 손길을 호소한다. 아울러 올해의 GMC 마지막 후원 캠페인에 동참을 호소한다.

낡은 건물안에서 고아들의 식사와 건물 앞에서 고아들과 산토스

송선교사는 11월 26일 미국으로 출발한다. 목적은 제66차 선교 후원과 준비를 위함이다. 기도부탁 드린다. 긴선교의 여정에 기도와 도움 감사드린다.

11월 23일 송웅호선교사 드림

대나무,흙벽돌의은혜의집고아원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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