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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수연합】출범식 및 신년하례회

오는 1월 22일 범보수연합이 프레스센터에서 창립을 한다. 범보수연합 창립준비위원회는(위원장 : 최창규 김상인 두영택 신정철 이상직)는 출범식 및 신년하례회에 보수인사들을 모두 초대했다. 

범보수의 통합과 포용을 달성하기 위한 시민단체로 한미일관계 회복 및 보수정권 수립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곧 귀국하는 안철수 전 의원까지도 포함하는 범보수진영의 연합을 추구하여 4월 총선에서 공동대응하자는 취지의 시민압력단체 성격을 갖는다. 

지난 12월 통합국민연대가 출범하였으나 MB계 이재오 전의원이 대표를 맡는 드응로 인하여 유승민계와의 통합 자체도 걸림돌이 많다. 새보수신당은 우리공화당의 통합참여를 반대한다. 야당의 박근혜 탄핵추진세력과 친박세력이 화합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런 상황에 안철수는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법보수연합은 원래 독자적으로 추진하다가 국민통합연대에 참여했으나, 국민통합연대의 한계를 벗어나고자 별도의 범보수연합을 발족시키는 것이다. 이들이 짦은 시간 안에 야권 단일화나 통합을 이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경재 기자  146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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