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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 제66차 선교사역 기도요청
칸다말에 세워질 2층 선교훈련원

GMC(대표 송웅호 선교사) 제66차 선교사역을 위한 기도를 요청한다. 

이번 제66차 사역은 인도와 네팔이다. 송웅호 선교사는 미국 워싱턴에서 1월 25일 출발하여,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인도사역을, 그리고 2월 3일부터 9일까지 네팔사역을 마치고 오는 2월 10일 한국에 도착한다. 

네팔 비라트나갈 교회 대표자들

사역내용은 먼저 인도의 칸다말 GMC센터 건축비를 전달하고 인도 사역을 위한  7번째 언어 Telugu(테렝가나주) 언어로 제자훈련 교재를 번역하기 위한 Meeting을 갖는다. 이어서 네팔의 비라트나갈 교회지도자를 위한 예수교훈집 훈련 세미나를 실시한다. 

칸다말지역에선 나무잎으로 만든 접시와 그릇을 사용하는데 사용후 거름으로 이용되어 공해장해가 없다. 순박하고 지혜로운 그들

칸다말의 기적

2008년도 대참사 후에 기독교는 부흥되어 이제는 칸다말 인구의 30%가 예수를 믿는 부흥의 역사가 일어난 곳이다. 그역사적 현장에 기독교 선교역사 최초로 선교훈련원(GMC센터)이 세워지는데, 건물의 완공을 위한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하다. 이번 예수교훈집 세미나엔 지역 교회지도자 100명이 모여 훈련받는데, 성령충만하게 집회를 인도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로힝야난민촌의 삶!

로힝야난민선교를 위한 기도

21세기 가장 불쌍한 민족 로힝야 120만 난민! GMC선교의 마지막 지역인 이사역은 한국의 모든 크리스찬에게 주신 부탁이다. 현재 난민촌에는 28명의 사역자들이 헌신의 노력으로 3천여명의 크리스찬이 모인다. 여기에 장기적 사역 즉 10% 영혼인 12만명을 구원하기 위하여 선교센터 건립이 절실하다. 특히 식수가 없어 빗물을 마셔야하는 그들은 90%가 위장장해로 고통 중에 있어 식수공장 건립이 매우 시급하다. 한두 사람의 힘으로는 힘겨워서 모든 분들의 참여를 호소한다. 

로힝야난민촌의 삶! 그속에서도 이젠 성경공부가 시작되고 있다.

이번 제66차 GMC 선교사역을 위하여 미국에서 후원하신 분들은 다음과 같다. 벳세다선교회, 이재인목사, 송명순목사, 남원우목사, 안준석목사, 안태근장로, 오성우장로, 나미숙권사, 김정덕권사, 권길자집사, 황마리아, 안세호집사, Ken Davey, Gloria, Jessica가족 in Israel. 감사드립니다!

잠언 25:21 "네원수가 배고파하거든 음식을 먹이고 목말라하거든 물을마시게하라"

잠언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맡기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갚아주시리라".

2020년 1월 8일 미국워싱턴에서 송웅호선교사 드림.

최미리 기자  voheas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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