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대구지회 임원들

홍성만 대구지회장과 우이 부총영사관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대구지회 홍성만 회장을 비롯한 대구지회 임원들은지난 9월 21일 중국대사관 부산총영사관을 방문하였다. 중국대사관 부산총영사관의 우이(武艺) 부총영사관은 대구지회 임원들 일행을 환대하였다. 

이날 방문에서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홍성만 대구지회장은 우이(武艺) 부총영사에게 본 협회에 대한 소개와 더불어 대구지회의 활동에 대해서 유익한 대화를 나누었다. 홍성만 대구지회장은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창립 멤버로써 그동안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였다. 홍성만 회장은  대구에서  계선이앤지주식회사를 경영하고 있는데, 계선이엔지(주)는 선박부품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홍성만 회장은 중국 위해에서 중국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누구보다도 사드문제로 인하여 한국의 기업인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홍성만회장은 우이(武艺) 부총영사에게 현재 사드문제로 인한 한국기업과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하루빨리 사드문제가 해결되기를 중국정부에 전달할것을 요청하였다. 홍성만 대구지회장 일행의 부산총영사관방문은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의 주선으로 이루어졌고, 우이(武艺) 총영사는 그들을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주 친절하게 환대해주어서 방문한 일행들은 편안하게 환담을 할 수가 있었다. 앞으로 대구지회의 활동에도 적극 지원하여 주기로 약속하였고, 서로 간에 상호연락을 통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하는 등 귀한만남을 가졌다.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지난 2004년 설립되여 2006년에 외교부에서 정식허가를 받은 공익법인이다.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한중 양국의 청소년교류ㆍ대학간의교류학술교류문화교류장학금지급사랑의쌀 전달사랑의 김치전달사랑의 연탄나르기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중 양국의 민간외교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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