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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건)
【정성구칼럼】 탄원서의 위력
1966년 내가 농촌 개척교회를 할 때의 일이다. 신학교를 졸업하고 시골 개척교회를 시작하니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다. 내가 처음 교회를...
정성구 고문  |  2020-02-11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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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예수 반드시 재림하신다(主必再來)
지금 중국 시진핑이 기독교를 대대적으로 박해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은 한국선교사들을 모두 축출시키고, 중국 교회당 십자가를 포크레인으로...
정성구 박사  |  2020-02-01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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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복음 운동과 새마을 운동
1983년 나는 새마을 중앙연수원에서 사회지도자급 연수 교육을 받고 있었다. 당시는 전두환 정권시절이어서, 박정희 대통령이 1970년에...
정성구 고문  |  2020-01-29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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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 이원설 박사
근래에 한국사회에서 기독교 평신도 지도자로 다방면에 모범적 삶을 보인 분은 이원설 박사이다. 그는 평생 역사학자로서 성경적 세계관을 가...
정성구 고문  |  2020-01-2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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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 기독교 양반
내 어머니는 안동의 온혜 마을에서 장녀로 태어났다. 외할아버지는 퇴계 학파의 선비로서 1950년대 초에 퇴계 선생님이 세우신 도산서원의...
정성구 고문  |  2020-01-1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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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목사와 여성도
화란의 위대한 대 칼빈주의자이고 대 설교자, 목회자이자, 대 정치가였던 아브라함 카이퍼의 이야기다. 카이퍼는 25세에 명문 라이덴 대학...
정성구 고문  |  2020-01-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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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맨입으로 안된다
설교자들은 언제나 자신의 설교가 성도들에게 잘 전달되어 큰 은혜와 감동을 주려고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 설교자의 본래 의도대로 ...
정성구 고문  |  2020-01-0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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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 기록한 그 이
경상도 사람끼리는 「가가 가 뭉箚 하면 알아듣는다. 상대방에게 긴 설명을 안해도 서로 통한다. 또 전라도 사람들끼리는 「거시기가 거시기...
정성구 고문  |  2019-12-2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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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200번의 감사
2012년 그 해 여름, 나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인청소년 여름 집회에 초청을 받았다. 비행기 표를 사고 호텔예약도 끝났다. 더구나 ...
정성구 고문  |  2019-12-23 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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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순교자(殉敎者, The Martyred)
1965년 나는 소설 「순교자」를 써서 노벨상 후보에 올랐던 재미교포 리챠드 킴(Richard Kim) 즉 김은국씨를 만났다. 1964...
정성구 고문  |  2019-12-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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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바이올린 메이커(Violin Maker)
내가 운영하고 있는 과 은 벌써 35년이 되었다. 나는 평생 소원이 이 땅에 역사적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을 보존하고, 후학들에게 물려주...
정성구 고문  |  2019-12-15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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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말씀을 먹으라
나는 박윤선 박사님이 개척했던 서울 동산교회에서 신학을 시작해서, 동산교회에서 신학을 졸업했다. 그리고 동산교회에서 결혼하고, 동산교회...
정성구 고문  |  2019-12-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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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세상 만사 살피니...
나는 중학교 때 이성봉 목사님의 부흥회에 몇 번 참석하여 큰 은혜를 받았다. 그 때 내가 목사님으로부터 강하게 받은 인상은 긴 수염에 ...
정성구 고문  |  2019-12-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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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김화식(金化湜, 1894-1947) 목사
1976년에 나는 화란 유학에서 돌아와 총신대학교 조교수로 다시 임명되었다. 내가 가르치는 과목은 칼빈주의와 개혁주의 설교학이었다. 나...
정성구 고문  |  2019-12-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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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마디바(MADIBA, 존경하는 어른)가 그립다.
2013년 12월, 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하 남아공)에 갔었다. 나는 오래 전에 화란서 신학공부를 할 때 남아공에서 온 친구들이 많...
정성구 고문  |  2019-11-25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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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주기철 목사님의 안경
태양신과 싸우려고 선봉에선 주기철님 한국교회 신앙절개 온몸으로 지키려고 일천팔백 팔십칠년 주장로의 네째아들 경상도땅 웅천에서...
정성구 고문  |  2019-11-20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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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프란시스 쉐퍼와 라브리
1972년 암스테르담 뿌라야대학교 기숙사시절, 나의 룸 메이트는 우간다에서 온 케파 셈판기 목사였다. 그는 아프리카의 지성인으로서 우간...
정성구 고문  |  2019-11-13 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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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환경오염이냐? 인간의 오염이냐?
중국발 미세 먼지로 이 겨울을 나기 쉽지 않을 듯하다. 앞이 안 보이는 희뿌연 먼지로 황사 마스크도 소용 없단다. 요즈음 우리들 주변의...
정성구 고문  |  2019-11-09 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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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헤르만 도예베르트
사람은 누구를 만나는가에 따라서 인생의 갈림길이 결정된다. 또 무슨 책을 읽었는가에 따라서 세계관과 인생관이 달라지게 된다. 말하자면 ...
정성구 고문  |  2019-11-04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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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칼럼】B.C와 B.C.A
B.C란 말은 Before Christ로서 기원전을 의미한다. 연대를 말할 때 기원전은 예수 그리스도 오시기 전, 그리고 기원후는 A....
정성구 고문  |  2019-10-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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