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55건)
동성애가 왜 죄인가요?
[로마서 1: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
윤남철 목사  |  2018-07-15 23:44
라인
【특집】난민반대촛불집회 VS 난민환대촛불기도회
위 동영상은 난민수용을 경고하는 영화 "노숙자에게 빼앗겨버린 아내"이다. 현재 조회수가 10,636,808회를 넘었다. 지난 6월 30...
김대운 목사  |  2018-07-11 06:24
라인
【생일소감】 어머니의 미소
생일 축하 인사를 받으니, 저를 이 땅에 태어나게 하신 어머니가 생각난다. 어머니의 수고하심에감사를! 어린 저를 혼자 방에 놀게 하고,...
이강락  |  2018-06-26 14:17
라인
프레임의 법칙(Frame law)
공자가 제자들과 함게 진나라로 가던 도중에 양식이 떨어져 일주일 동안 아무 것도 먹지 못한 적이 있었습니다. 안회가 가까스로 쌀을 구해...
최장일 기자  |  2018-06-24 06:39
라인
◆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문 ◆
김시환 목사  |  2018-06-09 13:34
라인
무신론사회로 가는 길목에 서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소설 까라마조프가의 형제들은 작가 자신의 전 생애 동안 그를 괴롭히던 신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문제 삼은 작품이다. 여...
남서호목사  |  2018-06-02 23:45
라인
그리스도인과 믿지 않는 자의 차이
불치의 병이나 암에 걸리게 되면 그 현실을 가장 받아드리기 힘들고 어려운 사람이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중...
서상진 목사  |  2018-05-28 02:31
라인
허철선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한국의 미래는 지난 과거와의 기나긴 싸움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마르다 헌트리가 한국 초기 교회 역사를 엮어낸 책 &#...
고경태  |  2018-05-16 00:40
라인
【특별기고】광폭의 씨줄로 엄습했던 5'18
오늘은 5 • 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이 때가 되면 고교 때 부른 ’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 ’ 이 노...
이맹영목사  |  2018-05-15 19:15
라인
본질에 충실한 목사 10명만 있었더라도
어느 늙은 농부가 가축병원을 찾아 의사에게 물었다."우리 집 소가 어느 때는 제대로 걷다가 어느 때는 걸어가지도 못해요. 어떻게 해야 ...
권찬규  |  2018-05-13 01:43
라인
한국에서도 마르크스가 부활하는가?
지난 5월 3일자 중앙일보 1면에는 마르크스 탄생 200주년 특집으로 "21세기 양극화가 무덤 속 마르크스를 깨웠다"는 제목의 기사가 ...
최미리 기자  |  2018-05-04 07:31
라인
절망은 희망의 다른 이름입니다.
[베드로전서 5:10]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최미리 기자  |  2018-04-25 06:16
라인
정직을 두번이나 당한 목사의 변
윤홍식 기자  |  2018-04-22 00:44
라인
먼저 가신 스승 박성복 교수를 그리워하며
어제 소천하신 고 박성복 목사님은 참 좋은 교수님이셨습니다. 제자들의 진정어린 존경을 받으시는 분이었습니다.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수학하...
고경태  |  2018-04-11 00:23
라인
한국과 세계에서 개혁신학의 보루가 되기를
총신대학교 김희석 교수가 페이스북에 글을 게시한지 11시간 뒤에 보면서 느낀 필자의 생각을 정리해 본다. 먼저 아래에 김희석 교수의 글...
고경태  |  2018-04-11 00:19
라인
【합동】 총신인에게 바란다
총신인은 주님과 교회를 위하여 동거동락하며 종교개혁의 선진들을 뒤따라 지사충성의 결의를 한 개혁주의 십자가 용사들이다. 총신의 기도동산...
손주철 박사  |  2018-04-04 00:47
라인
한국 교회와 말씀과 2018년 부활절 단상(單想)
한국교회와 교회가 있게 한 말씀과 그 말씀이 2000년 동안 교회되게 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생각하면서 자유한 마음에 담긴 짧은 생...
이맹영  |  2018-04-01 18:53
라인
【특별기고】 총신대학교 종합관의 추억
1. 필자는 1994년부터 총신대 학생운동의 전면에 나서게 되었다. 선배들과 동기들이 이러저러한 이유로 학교를 떠나다보니 어느새 맨 앞...
안계정  |  2018-03-28 02:40
라인
복음에 실용주의를 경계하여야 한다
르네상스를 통하여 시작된 이성주의는 18세기 계몽주의를 통하여 그 열매를 활짝 피었습니다. 그리고 계몽주의의 자식들인 다윈주의와 사회주...
고경태  |  2018-03-23 17:30
라인
【총신대】 손혜원 종교사학 개입 점입가경
손혜원 의원은 지난 3월 21일 총신대를 방문하여 점거중인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여당 정치인이 종교사학의 분쟁에 편파적으로...
고경태  |  2018-03-20 00:5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