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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7건)
【송광택 詩】산책 / 아들에게 / 어머니 / 히로시마 원폭 / 만남 / 새벽
최미리 기자  |  2018-09-1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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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생 詩】소나기 / 텃밭 / 폭우 / 흙 / 소명/ 처서 / 한 때
한 때 장영생 울음 구별사 암매미떼창속 짝 골라힘쎈 놈 데려 갔나보다도심의 숲이 정도는받아주겠지칠년 묵힌 어둠햇살 두 주간악다구니도 부...
송광택  |  2018-09-1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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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주신 가능성
패트릭 헨리 휴즈는 1988년 3월 10일 패트릭 존과 패트리샤 휴즈 사이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분만 후에, 의료진은 아기로부터 신체적...
최미리  |  2018-08-2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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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규 詩】세월을 잊었습니다 / 능력 차이 / 오래만에 다 썼다
능력 차이 【윤석규】 어둠이 짙게 깔린 밤가로등을 켜고전기불로방안을 환하게 밝혔다날이 밝아 해가 뜨니가로등도 전기불도빛을 내 던져 버린...
송광택  |  2018-08-21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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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시인】 외암마을에서 외 3편
송광택  |  2018-07-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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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규 詩】 진실은 하나 뿐 / 나는
송광택  |  2018-07-04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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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걸 詩】 길가에 구르는 돌
길가에 구르는 돌 1당진에 들어서면길가에 구르는 돌 하나들에 핀 풀꽃 한송이하늘에 흐르는 바람 한 점이예사롭지 않다.당진 천에 오가는 ...
최장일 기자  |  2018-06-2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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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쉴터】 기브롯 핫다아와
기브롯 핫다아와 아침 일찍 예배당 가는 길부르흐의 “콜 니드라이”를 들으며기도를 올렸다 “주님, 오늘 크리스와 루크가 싸운다는데 크리스...
최장일 기자  |  2018-06-24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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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윤숙詩】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최미리 기자  |  2018-06-06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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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시 산책】 혼현
김종욱  |  2018-05-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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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규詩人】 감사할 따름입니다
송광택  |  2018-05-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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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걸 詩】 어느 진혼가
최장일 기자  |  2018-05-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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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산 연작시】 거대한 엄마 3
최충산  |  2018-05-11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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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시산책】 살아있는 텍스트
김종욱  |  2018-05-0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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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산 연작시】 칡넝쿨을 걷어 내면서 3
최충산  |  2018-05-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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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산 연작시】 칡넝쿨을 걷어 내면서 2
최충산  |  2018-05-0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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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시 산책】 마음의 성분
김종욱  |  2018-04-3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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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충산 연작시】 칡넝쿨을 걷어 내면서 1
최충산  |  2018-04-28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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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시 산책】 오수
김종욱  |  2018-04-2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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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시 산책】 세월은 바다만큼 깊으므로
김종욱  |  2018-04-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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