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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감】중부연회 김성복 후보의 정책 제안이제 부터 정책이다! "기본연봉보장제"실시하자

목회1년차 연봉31백만원, 2년차 32백만원, 10년차 연봉 4천만원, 20년차 연봉 5천만원, 30년차 연봉 6천만원, 40년차 연봉 7천만원을  기본적으로 보장해주고 교회의 능력에 따라 더 지급하는 것은 자율적으로 하는 방법입니다.

목회자들의 생활비...70%가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교회 교역자 내의 빈부격차를 해소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왔습니다. 어떤 선교정책 보다도 공교회라면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 고 봅니다

미자립교회 비전교회의 교역자들의 힘든 현실을 외면하지 맙시다. 교회 내의 사회정의 실현으로 교회 밖의 사회정의 실현을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목회자들의 안정이 교회의 안정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재원마련이 불가능하다고 닫아 버립니다. 재원마련이 가능하며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교정책도 목회자의 생계가 일정부분 보장이 되어야 진행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분이라시면 이런 정책을 상상이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이런 바램을 품는다는 것은 요즘 목회 세태가 얼마나 심각한 줄 아셔야지요. 생계를 위해 새벽부터 건설현장을 배회하는 목회자들이 있다는 사실도 좀 아셔야 합니다. 왜 그것 조차 하나님께 전폭적으로 맡기지 못하냐고 말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리교회의 허물을 죄로 인정하지 않고 구렁이 담넘어 가듯 은혜를 말하며 적당히 타협을 하는 것은 용납해서는 안됩니다. 불의를 불의라고 말하는 것을 험담이라니요... 불법을 아무도 지적하지않고 타협하는 시대에 불법을 말한 것입니다


두번째 정책!

본부부담금을 전환하고 연회를 통폐합하면 재원마련이 가능합니다. 본부부담금은 본래 일시적 설치한 것인데 지금은 작은 연회의 돈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통폐합은 삼남연회+호남선교연회 충청연회+충북연회, 중앙연회+동부연회 등을 제안합니다.


정책 3탄!

가난한 북녘의 형제자매들을 위해 금촌부동산(34만평)을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매각하여 절반은 북한에 병원을 지어주고 운영비로 지원하고, 절반은 은퇴목사님들에게 균등분할동일분배하여 별도의 특별은급금으로 지급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금촌부동산은 더 이상 묘지로 사용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개발이 필요하다 싶은 곳입니다. 장정에는 본부 국내외선교...  은급 지원  등의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북녘의 가난한 형제들을 외면하고 어떻게 우리의 마음이 편안할 수 있을까요? 우리 선배님들은 노후를 대비하지 않은채 교회를 위하여 전후사정 살피지 않고 물질적 헌신을 하신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장정 사항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드린 말씀입니다.  단기적 안목보다는 장기적 안목으로 어떻게 감리교의 소중한 재산을 장정에 맞게 가장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유지해야하는지를 고민해 보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북한의 동포와 이미 은퇴하신 선배님들뿐만 아니라 소형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는 동역자들(특히 1958년 7월 이후 출생)과 후배들의 은퇴 후의 안정적인 생활에 대한 장기적 배려까지도 포함한 신중한 사업계획이 되어야 하리라 생각합니다. 

북한의 가난한 형제를 외면하거나 선배님들의 노후를 살피지 말자는 뜻이 아니라 감리교 재산 사용은 정말 두려운 마음을 갖고 좀 더 깊이 생각하고 많은 분들의 공감대를 형성한 후 실시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미 감리교회는 후회막심한 재산 처분의 아픈 역사를 경험했었기 때문에 후손들에게 또 그런 과오를 범하지 말자는 뜻입니다.

감독 혼자서 하실 수 있는 일 아닙니다. 감독회장님도 혼자서 못합니다. 감독님만 결심하시면 하실 수 있는 일만 주장하시는게 좋겠습니다. 구호나 정책은 실현가능성도 중요한 기준입니다.

감독선거 공약 4탄!

중부연회 행정의 공정한 집행을 통하여 통합의 리더십을 실천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연회 감독은... 그냥 아무 일도 안하시면 좋겠습니다. 제발 연회 사무실 자주 출근하셔서 행정 감독 좀 잘 하시고,  어려운 교회 돌보시면서 목회자들을 격려하시는 것이 가장 연회를 위하는 일이더라고요. 감독되신 분들이 뭔가 하려고 해서 목회자들... 피곤합니다. 


선거공약 5탄!

한 건물에서 지방회 내의 서너교회가 협동하여 주일예배를 드리도록 허락 합니다 A교회는 오전9시, B교회는  오전11시, C교회는 오후1시 등... 임대료를 최대 백만원 절약하여 교회 사업에 쓸 수 있다고 합니다.

11시에 예배실을 사용하면 임대료의 1/2, 9시에 예배드리면1/3, 오후1시에 사용하면 1/6, 임대료를 부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최장일 기자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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