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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성 목사, 제104회 총회 부서기 후보 등록
부서기 후보 김한성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총회장 이승희 목사)은 드디어 선거의 계절이 다가왔다. 제104회 총회를 준비가 시작된 것이다. 그 첫 신호탄인 제104회 총회 총회임원 후보등록이 지난 7월 15일부터 시작했다. 또 7월 18일에는 104회 총회 준비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가 첫 모임을 갖는다. 

소속 노회에서 총회임원으로 추천을 받은 입후보자들은 15일 오전 9시부터 총회회관 4층에 마련되어 있는 접수처에 등록을 시작했다. 목사부총회장 후보인 경기남노회 소속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후보등록 했고, 김한성 목사(서울강서노회·성산교회)가 부서기 후보등록을 했다. 

김한성 목사는 총신신대원(82회)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20년간 성산교회 담임목사로 위임받아 만 20년 동안 교회를 섬기고 있다. 2012년에는 서울강서노회 노회장으로, 현재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부회록서기로 헌신하고 있다. 또 총신대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및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신학대학원 총동창회 부서기로 헌신하고 있다. 아울러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가족상담과 목회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총회헌법위원회 설립준비위원회 총무, 총회정책위원회 목회매뉴얼 집필위원, 총회고시부 고시출제위원, 총회어린이세례 후속조치소위원회 서기, 총회교육진흥위원회 회계로 헌신했다.

한편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서울강서노회(노회장 점종남 목사) 제87회 제1차 임시회가 지난 7월 2일 오전11시 강서제일교회(담임목사 전종남)에서 열렸다. 1부예배에서 노회장 전종남 목사는 "하나님의 선택함을 받은자" 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설교자는 사도바울은 참수를 당하면서 복음을 전한 목적은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택함받은 자는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 인내 용서 사랑을 그 덕목으로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회무처리에서는 전종남 노회장의 사회로 회원점명후 개회선언 하였다. 이후 노회는 성산교회 당회장 김한성씨가 청원한 목사 김한성씨의 104회 총회선거 임원(부서기) 후보 등록을 위한 노회 추천 청원의 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이후 노회원 전원이 기립박수 후에 김한성 목사를 위해 통성기도하였다.

 

최장일 편집국장  bonhd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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