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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이단옹호 각 교단에 결의요청변승우 옹호에 대해서 8개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 결의

8개교단 이단대책위원장 협의회(회장:안용식 목사)가 지난 8월 8일 오전 11시 서울 대치동 예장합동 총회회관에서 모여서 이단을 해제하고 옹호하여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혼란을 끼치고 있는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를 이단 옹호자로 규정하고, 예장합동 등 8개 교단에 전광훈 목사를 이단 옹호자로 결의해줄 것을 요청했다. 

전광훈 목사는 지난 4월 변승우 씨(사랑하는교회)에 대해 이단해제 결정을 내려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성도들로부터 지판받았다. 또 전광훈 목사는 변승우 씨를 한기총 공동회장과 신사도운동대책위원장으로 임명했다.

따라서 이미 변승우를 이단으로 결의한 예장합동 예장통합 예장고신 예장합신 예장백석대신 기침 등은 오는 9월 총회현장에서 전광훈 목사의 이단 옹호 문제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이날 회의의 주요 결의사항은

① 전광훈 목사의 이단옹호 행위에 대해서 각 교단에 결의요청 하기로 했다.

②천안기독교총연합회와 신천지에 관한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 성명서를 채택했다.

③중국종교연구소장 방문 및 교류에 참가하기로 한다. 10월 25일 부산장신대. 

이날 회의 후에 가진 기자들과의 질문에서 특별히 기자들의 관심은 전광훈 목사에 집중된 듯 했다. 한기총과 전광훈 목사를 같이 공격해야 할까요? 한기총과 전광훈 목사를 따로 분리해서 한기총은 살리고 전광훈목사만 공격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이 많았다.

이에 대하여 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에 참여하고 있는 한 목사는 한기총은 정부와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하고 효과적인 창구이기에 전광훈 목사와 분리해 제 기능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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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연 기자  webmaster@bonh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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