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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한명철 목사의 연속 칼럼】 이런 기도 (2)

부지런한 종들도 나태에 물들어 갑니다.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거짓 종들은 거짓 영에게 휘둘리기에 자신이 거짓의 와중에 있는지...

【정성구칼럼】「겨울이 오기 전에」

가을의 끝자락이다. 산과 들에 곱게 물들었던 울긋불긋한 단풍이 떨어지고 곧 겨울이 닥쳐 올 것이다.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정성구칼럼】마디바(MADIBA, 존경하는 어른)가 그립다.

2013년 12월, 나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이하 남아공)에 갔었다. 나는 오래 전에 화란서 신학공부를 할 때 남아공에서 온 친...

"전광훈 신드롬", 앞으로가 더 궁금하다.

주위의 목사들에게 직접 물어보고 SNS로 조사해보니, 한국의 목사들이 전광훈 목사를 우습게 보고 관심이 없는 척 한다. 그러나...

【최종인 연재】 시편 20편: 자부심

성장하는 교회들을 보면 성도들의 자부심이 대단하다. 예전에 사당동에서 개척한 적이 있었는데, 여의도의 큰 교회 성도들이 주변에...

【한명철 목사의 기도】 골방 나들이

옛적 신앙을 기억하는 기도옛적 신앙을 회복하고파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운다. 이제 와서 옛날이 그리운 것은 그때의 믿음을 기억...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정화영 목사는 총신대학교 신학과 졸업,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 현재 예그린전원교회 담임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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